"중국 극초음속무기 개발, 미국 군사전략 중대 고비" 중국이 최근 최대 속도가 음속의 10배에 달하는 극초음속 무기를 개발함으로써 미국의 군사 전술ㆍ전략이 중대한 고비를 맞고 있다고 미국의 소리 보도했다. 연합 2014.04.10 11:07
입양 보내려던 22개월 아들 때려 숨지게 한 20대 미혼모 경기도 남양주경찰서는 해외 입양 보내려던 생후 22개월 아들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미혼모 22살 신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신씨는 지난 24일 오전 11시쯤 경기도 남양주에 있는 자신의 아파트 거실에서 놀고 있는 아들이 넘어져 울음을 그치지 않는다는 이유로 수차례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4.04.10 11:06
필리핀 최대 이슬람 반군, 정당 결성…"총선 참여" 최근 필리핀 정부와 평화협정을 체결하고 40년 내전에 종지부를 찍은 최대 이슬람 반군단체가 이슬람 세력을 대변하는 정당을 결성했다. 필리핀 GMA방송 등은 10일 이슬람 반군 조직 모로이슬람해방전선이 '통합방사모르정의당을 결성, 곧 정당 등록절차를 밟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연합 2014.04.10 11:05
미국 고교 2년생 '식칼 두 개로 5분간 흉기 난동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고등학교에서 무차별적으로 흉기를 휘둘러 22명을 다치게 한 남학생 용의자는 평소 혼자 지내기를 좋아하는 조용한 성격이지만 과거 살인 협박도 했다는 주변 학생들의 증언이 나왔다. 연합 2014.04.10 10:50
일본 오키나와 마을, 교과서 강요에 맞서 협의회 탈퇴 일본 오키나와현의 한 마을이 우익성향의 교과서를 선택하라는 아베 신조 내각의 압력에 맞서 교과서 협의회에서 탈퇴하기로 했다. 교과서 채택지구가 지정한 교과서를 소속 기초자치단체에서 사용하도록 강제하는 내용으로 교과서 무상조치법이 9일 개정된 것과 관련, 오키나와현 다케토미초가 채택지구에서 탈퇴하기로 방침을 굳혔다고 마이니치신문이 10일 보도했다. 연합 2014.04.10 10:47
징역 240년 선고…무슨 범죄 저질렀기에? 미국 텍사스주 몽고메리 카운티 1심 법원이 아동 성폭행 혐의로 수감 중인 죄수에게 징역 240년을 선고했습니다. 9일 휴스턴 언론에 따르면, 리사 미초크 판사는 아동 성폭행·성적학대 등 8건의 혐의로 2011년 기소된 엘살바도르 출신 남성 호세 디에고 크루스 에스코바르에게 징역 240년을 선고하고 가석방도 사실상 불가능하도록 제한했습니다. SBS 2014.04.10 10:42
일본 자위대 전투기, 2013년도 810차례 긴급발진 일본의 항공자위대 전투기가 2013 회계년도(2013년 4월 1일∼2014년 3월 31일)에 810차례 긴급발진했다고 일본 방위성 통합막료감부가 발표했다. 연합 2014.04.10 10:39
[월드리포트] 코스 요리 대신 간단하게…프랑스에 부는 햄버거 열풍 햄버거는 미국을 대표하는 음식입니다. 프랑스 사람들은 햄버거를 미국식 싸구려 음식이라고 거들떠 보지 않았습니다. 미식의 나라, 미슐랭 스타의 나라가 ‘정크푸드’로 알려진 햄버거를 쉽게 받아들일 리가 없었습니다. SBS 2014.04.10 10:30
딸 앗아간 인신매매와 '12년 싸움' 끝내 이긴 어머니 인신매매 조직에 납치된 딸을 찾아 12년간 고투해 온 아르헨티나의 '용감한 어머니'가 결국 범인들을 법의 심판대에 세워 유죄 판결을 받아냈습니다. SBS 2014.04.10 10:23
이란 외무 "핵협상 50∼60% 합의"…남은 이견 많아 무함마드 자바드 자리프 이란 외무장관이 이란과 주요 6개국, 즉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5개 상임이사국 그리고 독일 6개 나라와 벌이고 있는 핵 협상의 합의수준이 50∼60%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4.04.10 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