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 실종기 수색 규모 확대…블랙박스 수색 본격화 말레이시아항공 실종 여객기 수색이 28일째로 접어든 4일 수색 항공기와 선박이 23대로 늘어나고 발신기 작동 정지 시점이 다가오는 블랙박스를 찾기 위한 수색도 본격화된다. 연합 2014.04.04 10:37
신한류?…중국인, 운전면허 목적 한국行 '러시' 중국인들이 한국에 몰려 오는 것은 고급 백화점에서 쇼핑하고 K-팝 등 한류 문화를 직접 접하기 위해서만이 아니다. 최근 중국인의 한국 방문에 새로운 요인이 추가됐다. 연합 2014.04.04 10:37
"평양서 신형 스마트폰 '평양타치' 인기" 북한 평양 시민들 사이에 최근 일명 '평양타치'로 불리는 새로운 스마트폰이 인기라고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전했습니다. 조선신보는 "'평양' 자호식 손전화기가 평양 시민의 인기를 모으고 있다"라며 "일명 '평양타치'로 불리는 새 형의 손전화기는 다양한 색깔과 깨끗한 외형으로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SBS 2014.04.04 10:34
러시아, 나토 주재 자국 대사 소환…갈등 고조 러시아가 북대서양조약기구 주재 대사인 발레리 예브니체프 중장을 자국으로 소환했다고 이타르-타스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1∼2일 나토는 외무장관회의에서 러시아와 협력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4.04.04 10:27
중국서 매장 사라진다…"2020년 100% 화장 목표" 중국에서 장례를 치르며 시신을 매장하는 문화가 2020년 이후에는 거의 사라질 전망입니다. 중국 민정부는 최근 장례 문화 개혁과 생태안장 장려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오는 2020년까지 중국 전국의 화장률을 100%에 이르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4.04.04 10:25
"일본, 20일 센카쿠 감시용 조기경보기 부대 발족" 일본이 중 국과 갈등 중인 센카쿠열도에 대한 방어력 강화를 위해 고성능 레이더를 장착한 조기 경보기 부대를 이달 중 오키나와에 설치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4.04 10:18
유럽과 불편해진 러시아, 한·중·일로 눈 돌려 우크라이나 사태 이후 서방과의 관계가 악화된 러시아가 한국과 중국, 일본에 눈을 돌리고 있다. 파이낸설타임스 아시아와의 관계강화에 나선 러시아의 사정을 소개했다. 연합 2014.04.04 10:13
토성 달서 거대 바다 발견…"생명체 가능성 제일 커" 토성의 위성 가운데 하나인 엔셀라두스에서 남한 면적의 82%에 달하는 바다의 존재가 확인됐다고 영국 가디언과 BBC방송 등이 보도했습니다. 특히 이 바다는 인, 황, 칼륨 같은 물질을 함유해 미생물 등 생명체가 살고 있을 가능성이 태양계에서 가장 크다고 가디언은 전했습니다. SBS 2014.04.04 09:59
북한 "로켓 발사는 자위권…부정하면 미국 위태롭게 돼" 북한의 노동신문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한 것을 거듭 비난하면서 "미국이 우리의 자위적 군사조치를 계속 부정하려 들다가는 미국 자체가 위태롭게 될 수 있다"고 위협했습니다. SBS 2014.04.04 09:56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수감자 석방 취소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장기수의 제4차 석방을 취소했습니다. 이스라엘 치피 리브니 협상 대표는 AP 통신에 팔레스타인이 15개 유엔기구와 협약에 가입을 신청해 죄수석방의 전제조건을 파기했다며 석방계획 취소를 밝혔습니다. SBS 2014.04.04 0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