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군 퇴역장성 "중·일 전쟁 가능성 커져" 영토 문제를 둘러싸고 중국과 일본의 전쟁 가능성이 커지고 있으며 양국 간 교전 시 중국은 방어 이상의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중국 퇴역 장성이 주장했다. 연합 2014.04.03 10:27
중국군 최고지휘관, 시진핑에 대규모로 공개 충성맹세 중국 인민해방군 최고 지휘관 18명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공개적으로 충성 맹세를 했다. 중국 7대군구와 공군, 제2포병부대, 무장경찰부대, 총정치부, 총참모부 등을 이끄는 사령원과 일부 부사령원 18명은 2일 군 기관지인 해방군보에 두개면에 걸쳐 동시에 기고문을 올려 '중국의 꿈'과 '강군의 꿈' 등 시 주석이 주창한 정책방향과 그의 지시를 적극 지지한다는 공통된 입장을 밝혔다. 연합 2014.04.03 10:25
"커피, 간경화 사망위험 낮춘다" 커피가 간경변에 의한 사망위험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듀크-NUS 의학전문대학원의 코운파이 박사가 화교 6만3천275명이 참가한 싱가포르 화교 건강연구의 15년간 조사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사이언스 데일리가 2일 보도했다. 연합 2014.04.03 10:15
'2009년 총기참사' 텍사스 미군기지서 또 무차별 총격 지난 2009년 총기 난사 사건으로 13명이 숨진 미국 텍사스주의 포트 후드 기지에서 또다시 무차별 총격 사건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14명이 다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SBS 2014.04.03 10:13
"중국, 틈새 벌어진 말레이시아 관계 수습 나서" 말레이시아 항공기 실종 사건이 미궁에 빠지면서 말레이시아 정부에 대해 각종 의혹이 제기되는 가운데 중국은 이 사건으로 다소 불편해졌던 것으로 알려진 말레이시아와의 관계 수습에 나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연합 2014.04.03 10:10
화목한 부부 관계를 위한 교황의 조언 "부부는 종종 싸우기 마련입니다. 때로는 서로 접시를 던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부부 싸움이 하루를 넘겨선 안 됩니다. 싸움 뒤에는 반드시 화해를 하세요. 연합 2014.04.03 09:58
호주 브리즈번서 또 외국유학생 피살…5개월새 4명째 지난해 말 한국인 워킹홀리데이 참가자 2명이 잇따라 살해돼 주목받았던 호주 브리즈번에서 또 외국 유학생 피살 사건이 발생했습다. 퀸즐랜드주 경찰은 지난달 28일 오전 브리즈번 중심가에서 가까운 쿠릴파 공원에서 피살체로 발견된 젊은 여성이 프랑스 유학생 소피 콜롱베 씨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4.03 09:56
일본 "한국 영역에서 집단 자위권 행사 땐 동의 받아야" 일본 아베 신조 정권이 연립여당 내부의 신중론을 반영해 마련 중인 집단 자위권의 '한정적 행사' 방안이 윤곽을 드러냈습니다. 일본 정부와 자민당은 일본 주변지역 유사시, 기뢰 제거, 대미 지원 등 세 가지 영역에서 일본의 안전에 심각한 영향을 주는 사태에 한해 집단 자위권을 행사하는 방안을 놓고 최종 조정을 진행하고 있다고 산케이신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4.03 09:54
이탈리아 기록적 실업률…렌치 총리 압박 이탈리아의 지난 2월 실업률이 사상 처음으로 13%를 기록하고 당분간 고실업률이 계속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경제 부흥을 내세운 마테오 렌치 총리를 압박하고 있다. 연합 2014.04.03 09:41
라가르드 "세계 성장, 앞으로 몇년 크게 낮을 것" 국제통화기금 IMF의 크리스틴 라가르드 총재는 세계 경제 성장이 앞으로 몇 년 동안 느리고 기대보다 크게 낮은 수준에 그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4.04.03 0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