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무인기에 커지는 안보 불안…'위협 과대' 논란도 "불안해서 살 수가 없습니다. 우리 군의 방공망이 뻥 뚫린 것이 맞습니까?" 입대를 앞둔 아들을 둔 한 주부가 어제 오후 국방부 대변인실에 전화를 걸어 불안감을 호소하면서 한 얘기입니다. SBS 2014.04.03 10:40
북한 신문, '드레스덴 선언' 거듭 비난…"체제통일 시도" 북한의 노동신문은 박근혜 대통령이 최근 독일 드레스덴에서 밝힌 대북제안을 "체제통일 시도"라고 거듭 비난했습니다. 노동신문은 박 대통령의 지난 달 네덜란드, 독일 방문에 대해 "범죄적인 반통일 대결행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4.04.03 10:38
이재오 "남의말 경청하는 게 국회의원 덕목" 새누리당 중진인 이재오 의원은 설령 자기 생각과 달라도 국회에서 남의 말을 끝까지 경청하는 것이 국회의원의 주요 덕목인 시대라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부끄러운 일이 적어도 국회에서는 없었으면 좋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SBS 2014.04.03 10:37
정 총리 "제주 화합·상생 정신 온나라로 확산해야" 정홍원 국무총리는 "제주의 화합과 상생 정신을 미래지향의 창조적 에너지로 더욱 승화시켜 온 나라로 확산하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4.04.03 10:35
[한수진의 SBS 전망대] "무인기에 찍힌 청와대 사진, 예상 외로 선명" 조선일보 유용원 군사전문기자 ▷ 한수진/사회자: 최근 백령도와 파주에서 발견된 무인항공기에 대해서 우리 군은 북한이 만든 것으로 잠정 결론을 내렸습니다. SBS 2014.04.03 10:23
"1월 기준 방위비 미집행액 6천200억원" 주한미군 방위비 분담금 가운데 아직 집행되지 않은 돈이 올 1월 말 현재 6천210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외교부는 3일 국회 외교통일위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박주선 의원에게 제출한 방위비 분담금 관련 답변 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연합 2014.04.03 10:22
靑 경호실, 北 무인기 논란 계기 경호경비 강화 청와대 경호실이 북한 무인기의 청와대 촬영을 계기로 불거진 '방공망 구멍' 논란과 관련해 경호경비를 강화하고 있다. 3일 경호실측에 따르면 경호실은 이번 사건을 계기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경호경비를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 2014.04.03 10:19
전병헌 "국민 안보불안 해소에 초당적 협력" 새정치민주연합 전병헌 원내대표는 "북한의 도발도 문제지만 현 정부의 사전예방과 대처능력은 더 큰 문제"라며 "국민 안보불안 해소와 남북관계 긴장완화를 위해 초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4.04.03 10:13
청년위, 10대그룹과 간담회…스펙초월 채용 당부 대통령 직속 청년위원회는 3일 광화문 KT빌딩 '드림엔터'에서 삼성, 현대자동차, SK 등 국내 10대그룹 대기업 인사담당 임원과 간담회를 하고 '스펙초월 채용' 문화 확산에 적극적으로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 연합 2014.04.03 10:08
"FAO, 북한 구제역 방역에 40만 달러 지원" 유엔 식량농업기구, FAO가 북한의 구제역 방역을 위해 40만 달러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미국의소리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후안 루브로스 FAO 수의국장은 이 방송에 보낸 이메일에서, 북한의 구제역 감염검사 등의 대책을 검토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SBS 2014.04.03 0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