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식량농업기구, FAO가 북한의 구제역 방역을 위해 40만 달러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미국의소리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후안 루브로스 FAO 수의국장은 이 방송에 보낸 이메일에서, 북한의 구제역 감염검사 등의 대책을 검토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루브로스 국장은 또 지원 계획을 확정하는 대로 북한에 구제역 방역단을 파견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방역단은 북한에서 농장내 안전과 구제역 관련 장비의 사용법, 동물 관리와 표본채취 등을 교육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FAO, 북한 구제역 방역에 40만 달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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