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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함 이미 알고도 쉬쉬?…GM, 또 대규모 리콜 미국 최대 자동차 회사 제너럴 모터스가 또 대규모 리콜을 실시했습니다. 이번에는 검찰 수사와 함께 의회 청문회의 추궁도 받게 됐습니다. 뉴욕에서 박진호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SBS 2014.04.01 20:40
日 법원, '다케시마의 날' 지정 취소소송 각하 한국의 독도 관련 시민단체가 일본 시마네현의 '다케시마의 날' 지정을 취소하라며 제기한 소송이 일본 법원에서 각하 처리됐다. 1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시마네현 소재 마쓰에 지방법원은 지난달 31일, '독도 일본에 알리기 운동연대' 배삼준 회장이 제기한 소송을 각하했다. 연합 2014.04.01 20:29
시진핑, 첫 유럽순방 종료…대국외교 자신감 취임 후 처음으로 유럽 순방에 나선 시진핑 벨기에 방문을 끝으로 11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한다. 시 주석은 지난달 22일부터 시작된 유럽 방문에서 네덜란드, 프랑스, 독일, 벨기에 등 4개국을 국빈 방문하고 제3차 핵안보 정상회의 참석, 유네스코 본부 및 유럽연합 본부 방문 등 연일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연합 2014.04.01 19:38
나토, 러시아 관계 재검토…동유럽 군사력증강 논의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크림 반도 병합 이후 서방과 러시아간 '신냉전' 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북대서양조약기구러시아 관계를 전면 재검토한다. 연합 2014.04.01 18:31
런던지역서 호화주택 사서 놀리면 1억 벌금 추진까지 영국 런던의 한 구가 주택을 사놓고도 아무도 살게 하지 않을시 집주인에게 최대 6만 파운드의 벌금을 부과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이는 최근 런던에서 이는 호화주택 빈집 논란 때문이다. 연합 2014.04.01 18:25
영국 총리, 무슬림형제단 긴급조사 지시 영국 데이비드 캐머런 총리가 무슬림형제단에 대한 긴급조사를 지시했습니다. 이 이슬람 단체가 다른 테러 조직과 연계해 영국에서 극단주의적 테러를 계획하고 있다는 소문에 따른 조치입니다. SBS 2014.04.01 18:02
맨해튼 아파트값 사상 최고…한 채 약 18억 원 뉴욕 맨해튼의 아파트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해 평균 172만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타임스 인터넷판은 1일 맨해튼 아파트 한 채 평균 가격이 올해 1분기에 역대 최고가인 171만5천741달러에 달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0%가 올랐다고 한 부동산 회사를 인용해 전했다. 연합 2014.04.01 17:31
"여성은 훌륭한 스파이 자질 보유" 영화 '007'의 주인공 제임스 본드의 친정인 영국의 대외정보부가 여성 '비밀 공작원' 모집을 위해 적극적인 홍보 활동에 나섰다고 인디펜던스, 텔레그래프 등 영국 언론이 31일 보도했다. 연합 2014.04.01 17:30
中 "필리핀은 문제 유발자"…남중국해 대응수위 높여 중국이 최근 필리핀이 중국과 갈등을 빚고 있는 남중국해 분쟁도서에 대한 의견서를 국제해양법재판소에 공식 제출한 데 대해 필리핀은 문제유발자라고 비난했습니다. SBS 2014.04.01 17:26
중세 흑사병은 쥐벼룩 아니라 공기 통해 확산 14세기 중반 유럽을 휩쓴 흑사병은 쥐벼룩에 의해 옮겨진 것이 아니라 공기를 통해 확산됐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영국의 일간지 가디언은 고고학자와 법의학자들이 1년 전 런던 지하 철도 건설현장에서 발굴된 25구의 유골의 DNA를 추출해 조사한 결과 이런 사실이 드러났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4.01 1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