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내일 소비세 인상…중소납품업체 '을의 비애' 일본에서 4월1일 자로 17년 만에 시행되는 소비세율 인상을 앞두고 하청생산하는 중소기업들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고 아사히신문이 31일 보도했다. 연합 2014.03.31 10:57
아이폰 쓰다 혼쭐난 펑리위안 '이젠 중국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함께 유럽을 순방 중인 시 주석 부인 펑리위안 여사의 휴대전화가 중국 누리꾼 사이에 화제입니다. 펑리위안 여사가 지난 29일 독일 베를린 올림피아 경기장에서 중국·독일 청소년 축구 친선경기를 관람하면서 중국산 휴대전화로 사진을 찍는 장면이 외신 등에 포착됐다고 대만 중국시보가 31일 전했습니다. SBS 2014.03.31 10:44
중국 "필리핀의 남중국해 국제중재 요청 수용불가" 중국 정부는 필리핀 정부가 어제 남중국해 분쟁도서에 대한 자국의 권리 주장을 뒷받침하는 의견서를 국제해양법재판소에 공식 제출한 데 대해 '수용불가' 방침을 명확히 했습니다. SBS 2014.03.31 10:25
"일부 아시아 여성들, 호주서 성노예 생활" 일부 아시아 여성들이 학생비자 사기에 걸려들어 호주에 온 뒤 성노예 생활을 하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일간 시드니모닝헤럴드가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홍콩과 태국 등지에서 관광비자를 이용해 호주로 온 여성 수십명이 성매매업소 중개인을 소개받은 뒤 호주에 오랫동안 체류할 수 있는 학생비자를 받게 해주겠다는 말을 믿고 성매매업소에서 일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4.03.31 10:19
北 4차 핵실험 언제 실시?…지금까지 모두 '예고' 한 달 내 이뤄져 북한이 외무성 성명을 통해 '새로운 형태의 핵실험'을 언급함에 따라 북한의 4차 핵실험이 실제 언제 이뤄질 지가 초미의 관심사입니다. SBS 2014.03.31 09:43
"중국 대형은행들, 불량채권 급증" 중국 대형은행들이 자국 경기둔화 등의 영향으로 불량채권이 급증했다고 파이낸셜타임스 인터넷판이 31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중국 5대 은행이 지난해 대손상각으로 처리한 불량채권 규모는 590억 위안으로, 전해보다 127%나 급증했다. 연합 2014.03.31 09:37
[월드리포트] 중국 유해 송환 선전해야 해? 감춰야 해?…갈팡질팡 경기도 파주 적군묘지에 안치돼있던 중국군 유해 437구가 지난 28일 중국으로 돌아갔습니다. 제가 어렸을 때만 해도 중국군은 '중공군'이었습니다. SBS 2014.03.31 09:27
중국 네이멍구 53년 만에 최악 가뭄…황사 비상 한반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황사의 발원지 가운데 하나인 중국 네이멍구 지역에 이달 들어 53년 만에 최악의 가뭄이 발생했습니다. 봄철 황사가 빈발할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4.03.31 09:03
日 증시서 87년 대폭락 후 최대 자금 이탈 일본 증시에서 이달 들어 주간 기준으로 1987년 대폭락 이후 가장 많은 외국 자금이 빠져나가는 등 아베노믹스에 대한 '시장 피로감'이 거듭 확인됐다고 블룸버그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4.03.31 08:44
"일본인 69%, 한일정상 헤이그회담 긍정평가" 현지시간 지난 25일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린 한미일 정상회담을 통해 박근혜 대통령과 아베 신조 총리가 첫 회담을 가진데 대해 일본인 69%가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마이니치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3.31 0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