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한반도 긴장 고조에 '냉정·절제' 촉구 중국은 북한이 해안포를 발사하고 이에 한국이 대응사격에 나서면서 한반도에서의 긴장이 고조된 데 대해 우려를 표명하고 냉정과 절제를 촉구했습니다. SBS 2014.03.31 17:03
중국, 과학실험위성 '스젠' 추가 발사 성공 중국이 과학실험위성 '스젠 11호'를 성공적으로 발사했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신화통신은 "이 위성은 현지시간으로 오늘 오전 10시 58분쯤 네이멍구자치구 주취안 위성발사센터에서 '창정 2호' 로켓에 실려 발사됐으며 정해진 우주공간 궤도에 성공적으로 진입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SBS 2014.03.31 16:48
"고노담화 흔들기 중단하라"…日 학자 '양심의 목소리' 일본의 학자들이 아베 정권의 '고노담화 흔들기'에 반대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와다 하루키 도쿄대 명예교수와 하야시 시루후미 간토가쿠인대 교수 등 일본 학자들은 도쿄 학사회관에서 ?P표한 성명을 통해 "일본 정부는 고노담화를 앞으로도 계승해야 하고, 일본 정부와 사회는 그 정신을 더욱 발전시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SBS 2014.03.31 16:34
"아르헨티나, 골드만삭스서 1조 원 대출" 아르헨티나가 미국의 투자은행 골드만삭스에서 10억 달러를 빌릴 것으로 보인다고 월스트리트저널과 블룸버그통신 등이 30일 보도했다. WSJ 등은 현지 친정부 신문 '파히나/12'를 인용해 아르헨티나 중앙은행이 7년 새 최저치인 외화 보유액을 보충하고자 골드만삭스와 이런 융자 협상을 추진, 수일 내 타결안을 발표할 것으로 관측된다고 전했다. 연합 2014.03.31 16:24
나이지리아 무력분쟁 격화…올들어 1천500명 사망 국제 앰네스티는 올해 들어 나이지리아에서 이슬람 반군 보코하람과 정부군 사이에 벌어진 무력충돌로 1천500명 넘게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블룸버그 통신은 국제 앰네스티를 인용해 올해 들어 나이지리아 북부 지역에서 무력분쟁이 급격히 격화하고 있으며 모든 당사자가 국제 인권법을 위반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3.31 15:58
크림 공화국, 모스크바와 동일 시간대 채택…통합 가속화? 우크라이나에서 독립해 러시아로 편입한 크림 공화국이 모스크바와 동일한 시간대를 채택하며 실질적 통합 과정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크림 당국은 모스크바 시간대로 들어가기 위해 현지시간으로 어제 0시를 기해 시간을 2시간 앞서 가도록 조정했습니다. SBS 2014.03.31 15:58
美 당국, GM 에어백 불량 인지하고도 '수수방관' 미국 당국이 300명 넘게 숨지는 사고를 유발한 제너럴모터스의 에어백 불량 사실을 7년 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4.03.31 15:54
中 유통재벌, 160년 역사 英 백화점 인수 협상 중국의 부동산·유통재벌이 160년의 역사를 가진 영국의 백화점 체인 하우스 오브 프레이저를 상대로 인수협상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익명의 소식통은 중국 난징 소재의 부동산·유통 그룹인 '샌파워'를 소유한 억만장자 위안야페이가 최소 4억 5천만 파운드, 우리 돈으로 7천977억 원에 하우스 오브 프레이저를 인수하려 한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4.03.31 15:03
말레이시아, 여객기 실종 중국 측 비난에 '부글부글' 지난 8일 실종된 말레이시아 여객기의 행방이 여전히 묘연한 가운데 탑승자 239명의 3분의 2를 차지하는 중국에서 말레이시아를 향해 계속해서 비난을 퍼붓자 말레이시아 여론이 들끓고 있습니다. SBS 2014.03.31 15:01
말레이시아, 여객기 실종 중국 측 비난에 '부글부글' 실종 24일째를 맞은 말레이시아 여객기의 행방이 여전히 묘연한 가운데 탑승자 239명의 3분의 2를 차지하는 중국 측의 신랄한 비난이 계속되자 말레이시아 여론이 들끓고 있습니다. SBS 2014.03.31 1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