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이라는 사자는 이미 깨어나"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중국이라는 사자는 이미 깨어났으며, 이 사자는 평화적이고 온화한 문명의 사자"라고 말했습니다. 프랑스를 국빈 방문한 시 주석은 중국-프랑스 수교 50주년 기념대회 강연에서 "중국은 잠자는 사자이며, 만약 잠에서 깨기만 하면 세계를 진동시킬 것"이라는 나폴레옹의 명언을 언급하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SBS 2014.03.28 10:55
도요타, '에어백 오작동' 아발론 11만9천대 리콜 도요타자동차가 대형세단 아발론 11만 9천대를 리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리콜 대상은 2003년과 2004년 모델입니다. 도요타는 이 모델들에 장착된 에어백 제어장치가 자동차 내부의 다른 전자기기의 영향에 노출될 경우 파손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3.28 10:50
27년 전 버거킹 화장실에 버려졌던 女, SNS 통해 생모와 재회 27년 전 태어난 직후 유명 패스트푸드점 버거킹 화장실에 버려진 여성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생모와 극적으로 재회하는데 성공했습니다. 당시 '버거킹 아기'로 알려진 캐서린 데프릴씨는 지난 2일 자신은 어머니가 한 행동을 따지려는 것이 아니라 단지 궁금한 점을 알고 싶다면서 생모를 찾는다는 메시지를 페이스북에 올렸습니다. SBS 2014.03.28 10:41
北-中, 올해 북한 내 중국군 묘역 전면 개보수 북한과 중국이 올해 공동으로 북한 각지의 중국군 전사자 묘역에 대한 전면 개보수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중국 당국은 북한과 함께 지난 2012년 평안남도 회창군에 있는 중국인민지원군 열사능원을 개보수했고, 지난해 개성과 안주의 중국군 묘역에 대해서도 측량과 설계를 진행해 개보수 방안을 마련했다고 통신은 전했습니다. SBS 2014.03.28 10:38
[핫포토] 북한 중학교에서 외국인 관광객 수업 진행 북한 평안남도 평성의 명문학교인 김정숙 제1중학교에서 최근 외국인 관광객의 영어 수업이 진행됐다. 외국인 관광객 데이비드 벨 씨는 이 학교 교실에서 학생들에게 테니스 공을 돌리는 방식으로 영어회화 수업을 했다. 연합 2014.03.28 10:34
"중국, 호랑이 10마리 밀도살한 일당 적발" 중국 광둥성에서 최근 호랑이의 뼈와 가죽을 얻으려고 호랑이 10마리를 밀도살한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이 광둥성 일간지 남방일보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3.28 10:29
"신형 아이폰 이르면 9월 출시, 화면 커져" 미국 애플사의 아이폰 5C와 5S에 이은 신형 모델이 이르면 올해 9월 전 세계에 발매될 것으로 보인다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신형 아이폰이 현재의 아이폰보다 화면을 키워 아이폰 사상 처음으로 대형과 소형 2가지 타입으로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4.03.28 10:25
"이스라엘 외교관 파업으로 교황 방문 불투명" 5월 하순으로 예정된 프란치스코 교황의 이스라엘 방문이 이스라엘 외교관들의 파업으로 불투명한 상태라고 예루살렘의 가톨릭 수장인 푸아드 트왈 대주교가 밝혔습니다. SBS 2014.03.28 10:24
아마존, 무료 TV 스트리밍 서비스 출시 계획 아마존이 광고 수입을 기반으로 하는 무료 TV·뮤직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를 출시하며 안방극장 시청자 확보 전쟁에 본격 뛰어들 계획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 보도했다. 연합 2014.03.28 10:21
"中, 장거리 핵미사일 탑재 잠수함 연내 배치" 중국 해군이 올 연말까지 최신형 핵잠수함에 사거리가 7천㎞가 넘는 장거리 핵미사일을 장착할 것이라고 영국의 군사 전문지 제인스 디펜스 위클리가 라클리어 미국 태평양군사령관의 말을 빌려 보도했습니다. SBS 2014.03.28 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