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주민 70% 다저스 경기 못본다…팬들 '분노' 왜? 로스앤젤레스 지역 주민 70%가 22일 개막하는 미국 프로야구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시즌 개막 경기를 TV로 볼 수 없게 됐다. 21일 로스앤젤레스타임스에 따르면 로스앤젤레스 지역 방송사 대부분은 다저스 경기 중계권 계약을 거부해 개막전 중계가 무산됐다. 연합 2014.03.22 04:12
유럽증시, 미국 경제지표 호조로 상승 마감 유럽의 주요 증시는 21일 미국 경제지표 호조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날보다 0.23% 오른 6,557.17에 거래를 마쳤다. 연합 2014.03.22 04:10
옛 소련권 중앙아시아, 친러·친서방 갈림길 '우왕좌왕' 러시아와 크림 자치공화국의 합병절차가 21일 마무리됨에 따라 러시아의 앞마당인 옛소련 중앙아시아 국가들의 행보가 주목된다. 러시아가 역내 경제권 통합으로 소련시절의 영화를 꿈꾸는 탓에 크림 사태 후 이들의 움직임은 앞으로 러시아의 국제사회 영향력을 가늠할 잣대이기 때문이다. 연합 2014.03.22 04:08
美 백악관 "오는 25일 '한·미·일 정상회담…동북아 안보 강력 메시지" 한·미·일 정상이 오는 25일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3자 정상회담을 갖는다고 백악관이 공식 발표했습니다. 백악관의 벤 로즈 NSC 국가안보회의 부보좌관은 오늘 정례 브리핑에서 오바마 대통령이 제3차 핵안보정상회담 일정을 마친 뒤 25일 박근혜 대통령, 아베 일본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는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3.22 03:12
美 하와이, 매매춘 단속 경관에 성매매 여성과 성관계 허용 논란 미국 하와이주 의회가 매매춘 함정 단속 경찰관이 성매매 여성과 실제로 성관계를 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법률을 추진해 논란이 됐습니다. 21일 하와이 지역 언론에 따르면 하와이주 하원은 함정 수사 경찰관에 대한 성매매 여성과 성관계 면책 조항을 넣은 성매매방지법 개정안을 통과시켰고 상원은 심의에 들어갔습니다. SBS 2014.03.22 02:25
캐머런 英 총리 "러시아는 고립과 제재 각오해야" 21일 러시아가 크림 공화국 병합 절차를 완료한 것과 관련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는 러시아가 위기해소에 나서지 않으면 국제적 고립과 강력한 제재를 피하지 못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연합 2014.03.22 02:23
반기문 총장, 러시아-우크라이나 직접 대화 촉구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21일 "현 시점에 중요한 것은 우크라이나와 러시아가 마주 앉아 직접적이고 건설적인 대화에 참여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 2014.03.22 02:21
美·中 퍼스트레이디 패션 맞대결…펑여사 '선취점' 미국 퍼스트레이디 미셸 오바마 여사가 중국의 퍼스트레이디 펑리위안 여사의 초청으로 중국을 방문하면서 양국 정상 부인들의 패션 대결이 관심을 끌고 있다. 연합 2014.03.22 02:20
60년 만에 러시아로 돌아간 크림…EU 일제히 비난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속했던 크림 공화국을 병합하는 절차를 마무리하면서 크림 지역은 60년 만에 러시아로 다시 돌아갔습니다.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현지시간으로 어제 크림 공화국과 크림 내 세바스토폴 특별시를 러시아 연방에 병합하는 문서에 서명했습니다. SBS 2014.03.22 02:17
여교사가 패스트푸드 매장서 제자 성폭행 미국 조지아주에서 중년 여교사가 패스트푸드 매장에서 제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체포돼 지역사회가 들끓고 있습니다. 21일 등에 따르면 매킨토시카운티 아카데미 고교에 재직하는 로리 퀴글리라는 수학 교사는 자신이 지도하는 상급반 남학생들을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SBS 2014.03.22 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