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일본이 진정성 조치취하면 대화하지 않을 이유 없다" 청와대가 17일 내주 네덜란드 헤이그 핵안보정상회의에서 한일 또는 한미일 정상회담 개최와 관련해 대화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회담성사 여부가 다시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연합 2014.03.17 11:16
명암 갈린 북한 '백두혈통' 공주들의 운명은? 장성택 숙청 이후 이른바 '백두혈통'으로 일컫는 북한 김씨 일가 여성들의 엇갈린 운명이 눈길을 끕니다.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유일한 친여동생인 김여정이 중앙 권력 무대에 화려하게 등장한 반면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유일한 친여동생인 김경희 노동당 비서는 '지는 해' 처지가 됐습니다. SBS 2014.03.17 10:58
세르비아 총선 집권 중도우파 압승…EU 가입 탄력 현지시간 어제 실시된 세르비아 조기 총선에서 중도우파 성향의 집권당인 세르비아 진보당이 압승을 거뒀습니다. 이에 따라 세르비아의 유럽연합 가입 추진이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SBS 2014.03.17 10:42
미국·영국·프랑스 "크림 투표결과 인정 못해"…러시아 "투표 합법적" 우크라니아 크림자치공화국의 주민투표에서 95% 이상이 러시아 귀속에 찬성했다는 잠정결과가 나온 가운데 미국과 영국, 프랑스 등은 주민투표 결과를 인정할 수 없다고 반발한 반면 러시아는 합법적이라고 맞섰습니다. SBS 2014.03.17 10:38
말레이기 조종사에 의혹 증대…고의 납치설에 무게 지난 8일 실종된 말레이시아 항공 MH370편이 사고 전 운항정보 교신장치가 꺼진 상태에서 관제탑에 '아무 이상 없다'는 마지막 무선을 보냈다고 AP통신과 뉴욕타임스 보도했다. 연합 2014.03.17 10:35
"日제조업, 내년 대졸채용 3년만에 두자릿수 성장 전망" 아베노믹스가 초래한 엔화 약세 덕에 실적이 좋아진 일본 제조업계의 내년 대졸 채용자 수가 두자릿수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17일 보도했다. 연합 2014.03.17 10:24
美, 우크라 요청에도 전투 식량만 제공 미국이 러시아와의 긴장 고조를 우려해 우크라이나 임시정부의 군사 원조 요청에도 불구, 지원을 사실상 주저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16일 보도했다. 연합 2014.03.17 10:02
"중국내 티베트인 거주지서 승려 분신 잇따라" 중국의 '강압 통치'에 항의하는 티베인의 저항 운동이 분신과 시위 등 격렬한 양상을 띠면서 끊이지 않고 있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 보도했다. 연합 2014.03.17 10:01
6·25 때 사망 중국군 유해 437구 송환 앞두고 입관 6·25 전쟁 당시 사망한 중국군 유해 437구가 이달 말 중국으로 송환됩니다. 국방부는 오늘 경기도 파주의 우리 군부대에 마련된 '중국군 유해 임시안치소'에서 유해 입관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SBS 2014.03.17 09:59
태평양 섬나라 여행자에 뎅기열 주의보 피지와 프랑스령 폴리네시아 등 태평양 섬나라 지역을 찾는 여행자들은 뎅기열에 걸리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고 뉴질랜드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피지에서 지난해 10월 이후 뎅기열 발병 건수가 사망 11건을 포함해 1만건을 넘었습니다. SBS 2014.03.17 0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