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남서부서 규모 6.2 지진…19명 부상 일본 남서부에서 규모 6.2의 강진이 발생해 최소 19명이 부상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지진은 오늘 새벽 2시6분쯤 히로시마현 남쪽 세토나이카이 서부 이요나다에서 발생했습니다. SBS 2014.03.14 14:58
세계증시, 우크라이나·중국發 악재에 하락 우크라이나 사태에 대한 우려와 중국 경제에 대한 불안감이 겹쳐 뉴욕증시가 큰 폭으로 떨어지며 마감했습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231.19포인트 내린 16,108.89에서 거래를 마쳤습니다. SBS 2014.03.14 14:44
중국 터널 폭발사고 사망·실종자 40명으로 늘어 지난 1일 중국의 산시성 진청시에서 일어난 고속도로 터널 폭발사고의 사망자와 실종자가 모두 40명으로 늘었습니다. 중국의 일간지인 경화시보는 국가안전감독총국을 인용해 지난 1일 진청시의 고속도로 터널에서 일어난 폭발사고는 메탄올을 싣고가던 차량 2대가 추돌하면서 벌어졌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3.14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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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태국 코끼리의 날'…코끼리 팔자가 상팔자? 어제일 태국에 사는 코끼리들은 1년 중 최고의 날을 보냈습니다. 원하는 대로 먹을 수 있는' 코끼리 뷔페가 있었기 때문인데요. 매년 3월 13일 '태국 코끼리의 날'에는 코끼리들에게 과일 뷔페를 제공하는 행사가 열립니다. SBS 2014.03.14 14:08
40대 한국인, 파키스탄서 납치됐다 하루만에 풀려나 파키스탄에서 교육활동과 주택개량사업을 벌여온 40대 한국인이 무장괴한들에게 납치됐다가 하루 만에 풀려났습니다. 파키스탄 주재 한국대사관은 49살 김 모 씨가 지난 9일 파키스탄 사르코다 지역의 자택 앞에서 괴한들에게 납치돼 복면이 씌워진 채 자동차로 1시간 반 동안 어디론가 끌려갔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3.14 14:06
아베 총리 "고노담화 수정 생각 안 해"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일본군 위안부 강제동원을 인정한 고노담화를 수정할 생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아베 총리는 오늘 참의원 예산위원회에 출석해 고노담화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한 역사인식을 담은 담화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4.03.14 14:02
중국 시장에서 흉기 난동…최소 3명 사망 중국 후난성 창샤의 한 시장에서 오늘 오전에 흉기 난동이 벌어져 적어도 3명이 숨졌다고 중국 국영 라디오가 보도했습니다. 후난성 지역 방송은 지… SBS 2014.03.14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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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교육부, '극우교과서' 거부한 마을에 시정요구 일본 문부과학성은 아베 정권의 계속되는 압박에도 상급 단위에서 지정한 극우성향 교과서를 거부해온 오키나와현 다케토미초에 시정을 요구했습니다. 일… SBS 2014.03.14 12:30
"GM 에어백 불량으로 10년간 303명 사망" 제너럴 모터스 자동차의 점화장치 결함으로 에어백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10년 동안 303명이 사망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뉴욕타임스는 자동차 안전 테이터 분석기관인 프리드먼리서치가 2003년부터 2012년까지 2003년에서 2005년산 쉐보레 코발트와 2003년에서 2007년 산 새턴 이온의 에어백 사고를 조사한 결과 사망자가 303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3.14 12:24
美관리 "우크라이나 군사지원 검토 중" 미국은 우크라이나에 대해 무기와 다른 군사적 지원 요청을 검토 중이라고 익명의 미국 국방부 관리들이 말했습니다. 이들은 지원 요청을 거절했다는 일부 언론 보도를 부인하면서 우크라이나의 요청 사항을 살펴보고 있으며 최종 결정은 내려지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SBS 2014.03.14 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