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서 또 '위구르족 연루' 추정 칼부림…6명 사망 지난 1일 중국 쿤밍에서 대규모 인명피해를 낸 칼부림 테러가 발생한 데 이어 오늘 후난성에서 위구르족이 연루된 것으로 추정되는 칼부림 사건이 일어나 6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SBS 2014.03.14 17:31
日 아베 총리 "고노담화, 수정할 생각 없다" 아베 일본 총리가 일본의 위안부 강제동원을 인정한 고노 담화를 수정할 생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아베 총리가 공개석상에서 고노 담화 수정 의사가 없다고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SBS 2014.03.14 17:26
일본 정부 "J리그 인종차별 현수막 심히 유감" 일본 정부는 프로축구 경기장에서 서포터스가 인종차별적 현수막을 건 사건과 관련해 "심히 유감스럽다"고 밝혔습니다. 정부 대변인인 스가 관방장관은 축구장 현수막 사건에 대해 "한 사람 한 사람의 인권이 존중되는 풍요롭고 성숙한 사회를 실현하는 것이 일본의 방침"이라면서 "심히 아쉽고 유감스럽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4.03.14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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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美 여객기, 이륙 도중 '곤두박질'…가슴 철렁 승객과 승무원 149명을 태운 여객기가 이륙하던 중 활주로 바닥에 곤두박질을 치는사고가 발생했습니다. 13일 미국 필라델피아 국제공항에서 미국 여객기 한 대가 이륙 중 항공기 이착륙 장치에 고장이 발생해 앞쪽 타이어가 터졌는데요. SBS 2014.03.14 17:21
일본 공산당 위원장 "고노담화 진실성 이미 검증됐다" 시이 가즈오 일본 공산당 위원장은 고노담화를 공격하는 이들의 문제는 담화의 진실성을 뒷받침하는 무수한 증거가 차례로 명확해졌음에도 그것을 완전히 무시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4.03.14 17:05
"GM 에어백 불량 303명 사망"…최대위기 직면 제너럴모터스, GM 자동차의 점화장치 결함으로 에어백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10년동안 303명이 사망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GM은 이런 결함을 알고도 늑장 리콜했다는 의혹을 받아 범죄혐의 수사까지 받는데다 피해 소비자들의 집단소송 대상에까지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4.03.14 17:03
일본 '만능세포' 연구자 논문 철회…"진심으로 사죄" 전 세계 의료·과학계를 흥분시킨 신형 '만능세포' 개발이 결국 '일장춘몽'의 스캔들로 끝나게 됐다. 혁신적인 만능세포로 평가받은 'STAP 세포' 개발을 주도한 일본 이화학연구소는 14일 도쿄 도내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STAP세포 논란과 관련한 중간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연합 2014.03.14 16:28
빌 게이츠 "스노든은 영웅 아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창업자인 빌 게이츠가 자신은 미국 국가안보국 NSA의 도·감청 실태를 폭로한 에드워드 스노든을 영웅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3.14 16:23
中 과학자들 "말레이기 실종 인근해저에서 진동 포착" 실종된 말레이시아항공 여객기의 수색 작업이 답보 상태에 놓인 가운데 중국 과학자들이 여객기가 실종됐던 당일 베트남과 말레이시아 사이 해저에서 진동을 감지했다며 이 진동과 여객기 실종과 관련됐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연합 2014.03.14 16:22
美법원, '알몸수색' 당한 인도외교관의 면책특권 인정 미국 법원이 '알몸수색'을 당한 인도 여성 외교관의 면책특권을 인정해 검찰의 기소를 기각했습니다. AP통신은 미국 뉴욕 연방법원이 현지시간으로 그제 뉴욕 검찰이 지난 1월에 당시 뉴욕 주재 인도 부총영사이던 데비아니 코브라가데를 기소한 사건에 대해 기각 결정을 내렸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3.14 1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