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길 "대통령, 남재준 문책으로 개혁의지 실증해야" 민주당 김한길 대표는 국정원의 간첩사건 증거조작 의혹과 관련해 "박근혜 대통령은 지금이라도 국정원장에게 책임을 묻는 것으로 국정원 개혁의… SBS 2014.03.13 14:47
박 대통령 "불법집단 행동 방치하면 경제혁신 못 이뤄" 박근혜 대통령은 13일 "기득권을 지키기 위한 불법 집단행동을 방치하면서 경제혁신을 이뤄내기 어렵고, 국가 기강과 사회 안전을 흔드는 불법과 무질서를 방관하면서 우리가 바라는 국민통합과 통일시대를 열기 힘들다"고 말했다. 연합 2014.03.13 14:41
박 대통령 "日 역사인식 공동번영·이익에 큰 장애" 청와대는 13일 CNN 방송이 이틀전 세계 정상급 여성들을 다룬 프로그램인 '리딩 위민'의 한 꼭지로 박근혜 대통령과의 인터뷰 영상을 방영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4.03.13 12:09
安 "신당, '누가 더 잘하나' 경쟁하는 정치문화 선도" 새정치연합 안철수 중앙운영위원장은 13일 "기존의 '누가 더 못하나' 하는 경쟁에서 '누가 더 잘하나'하는 경쟁으로 바뀌어야 한다"면서 " 그러한 정치문화를 선도해야 한다"고 말했다. 연합 2014.03.13 12:05
정부 "김경희,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탈락 가능성 커" 김영남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과 김정은 제1비서의 고모 김경희가 새로 선출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에서 탈락한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정부가 판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4.03.13 12:05
靑 '지지부진' 입법독려 전력투구…전망은 '흐림' 청와대가 입법이 지지부진한 주요 법안들의 국회 통과를 위해 전력투구하는 분위기다. 2월 임시국회에서 기초연금법,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장애인연금법 등 '복지 3법'이 통과하지 못한데다 여타 민생 및 외교관련 법안들도 입법이 여의치 않은 상황이 되면서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판단 때문이다. 연합 2014.03.13 12:00
46만원 과태료로 돌아온 1만5천원짜리 식사 지방선거를 앞두고 후보 예정자로부터 1만5천원짜리 식사를 제공받은 주민들이 46만여원씩의 과태료를 물게 됐다. 경북 예천군선거관리위원회는 군수선거 입후보 예정자로부터 식사를 제공받은 주민 12명에게 30배에 해당하는 1인당 46만8천원의 과태료를 부과키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연합 2014.03.13 11:53
무소속 박주선 강동원 의원, 통합신당 발기인 참여 무소속 박주선·강동원 의원과 조영택·홍기훈 전 의원이 민주당과 새정치연합의 통합신당 창당준비위원회 발기인으로 참여할 예정입니다. 민주당과 새정치연합이 각각 300명 남짓 모집해 오는 16일 세종문화회관에서 발기인 대회를 열기로 한 가운데, 이들은 새정치연합 측 발기인으로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4.03.13 11:51
'당원중심'vs'시민참여', 야 통합신당 모델은 민주당과 안철수 의원 측 새정치연합이 함께 추진하는 통합신당의 모델을 놓고 야권의 논의가 활발해지고 있다. 민주당 김한길 대표는 '당원중심 정당' 모델을 전면에 내세웠지만, 점점 '시민참여 정당'을 주장하는 목소리가 터져 나오는 상황이다. 연합 2014.03.13 11:51
北 "美 국무부 대변인, 주제넘게 우리 선거에 시비" 북한 외무성은 13일 젠 사키 미국 국무부 대변인이 최근 북한의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를 비민주적이라고 지적한 데 대해 "주제넘게 시비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연합 2014.03.13 1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