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2014 월드컵 본선 개최도시 항공편 확대 브라질 정부는 2014 월드컵 기간에 항공교통 수요 증가에 대비해 12개 본선 개최도시의 항공기 운항을 대폭 늘리기로 했습니다. 브라질 언론에 … SBS 2014.03.13 03:20
반기문 "시리아 내전 지구 최대 위기"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시리아 내전이 지구상의 최대 위기라며 세계 지도자들은 시리아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을 늦춰서는 안 된다고 밝혔습니다. 반 사무총장은 성명을 내고, 시리아 내란이 오는 15일로 4년째에 접어든다면서 이렇게 호소했습니다. SBS 2014.03.13 03:16
크림, 주민투표 코앞 '일촉즉발' 긴장 고조 크림 자치공화국의 러시아 귀속을 묻는 주민투표가 사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유럽과 미국도 군사적 움직임을 보이면서 크림 반도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SBS 2014.03.13 03:06
미-러, 14일 장관급 회동…우크라이나 사태 논의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은 14일 우크라이나 사태와 관련해 영국 런던에서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을 만난다고 12일 밝혔다. 케리 장관은 이날 하원 세출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해 "라브로프 장관에게 특정 선택지를 제시하고 그를 통해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에게 우크라이나 긴장을 완화할 방안을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 2014.03.13 03:05
"뉴욕 빌딩폭발 가스유출…테러아니다" 찰스 랭글 미국 하원의원은 12일 뉴욕 이스트할렘에서 발생한 빌딩 폭발 사고와 관련, 테러 가능성을 일축했습니다. 랭글 의원은 MSNBC방송과의 전화인터뷰에서 뉴욕시에 전력·가스를 공급하는 업체인 '콘 에드'측과 접촉했다면서 "그들은 폭발 직후 냄새가 났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고 설명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3.13 02:52
칠레 새 정부 외교장관 "남미 인접국과 관계 최우선" 미첼 바첼레트 칠레 대통령 정부의 외교정책이 남미 인접국들과의 관계 강화에 초점을 둘 것으로 관측된다. 에랄도 무뇨스 브라질 일간지 폴랴 데 상파울루와 회견에서 바첼레트 정부가 남미 국가들과의 관계 강화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 2014.03.13 02:51
유럽증시 중국경제 하강 우려로 하락 마감 유럽 주요 증시는 12일 중국 경제의 하강과 우크라이나 사태 등에 따른 불안 심리로 하락세로 장을 마감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일 종가보다 0.97% 후퇴한 6,620.90으로 거래를 마쳤고,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도 1.00% 밀린 4,306.26으로 마감했다. 연합 2014.03.13 02:50
"르완다 외교관, 망명 인사 암살 관련돼" 망명한 르완다 반체제인사에 대한 잇단 암살 및 암살기도 사건으로 르완다와 외교적 마찰을 빚고 있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이 최근 추방한 3명의 르완다 외교관이 이 사건에 관련돼 있다고 비난했다. 연합 2014.03.13 02:49
미 상원, 래스킨 재무부 부장관 7개월만에 인준 미국 상원은 12일 새라 블룸 래스킨 재무부 부장관 지명자의 인준안을 통과시켰다. 재무부 역사상 최고위직 여성이다. 그는 지난해 7월31일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 의해 재무부 부장관으로 지명됐으나 7개월 이상 상원 문턱을 넘지 못했다. 연합 2014.03.13 02:48
오바마, '최저임금'이어 '시간외수당' 확대 추진 2014년 들어 최저임금 인상을 주요 정책과제로 설정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내친 김에 '시간외 수당' 지급 적용 대상을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12일 뉴욕타임스가 보도했다. 연합 2014.03.13 0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