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46용사 故 임재엽 중사 모교에 흉상 제막 "고인의 고귀한 애국심과 희생정신이 헛되지 않도록 영원히 우리 가슴에 새겼습니다" 지난 2010년 서해 해상작전 도중 침몰한 천안함과 함께 영면한 故 임재엽 중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이 흉상으로 돌아왔다. 연합 2014.03.12 11:30
전국에 단비…남해안·제주도·지리산에 큰비 조심 오늘은 전국에 모처럼 단비가 내릴 것으로 보여 가뭄해갈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제주도와 남부, 충남 서해안에는 비가 시작됐고 오후에는 전국 대부분 지방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SBS 2014.03.12 11:27
국회대로·여의도역 흡연 7월부터 과태료 10만원 서울 영등포구는 국회대로와 여의도역을 포함한 862곳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했다고 12일 밝혔다. 대표적인 흡연 민원 지역인 여의도역 주변도 포함됐다. 연합 2014.03.12 11:18
타인 주민번호로 수년간 진료받은 30대 여성 입건 타인의 주민등록번호를 무단으로 사용해 수년간 병원 진료를 받아온 3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강원 원주경찰서는 12일 다른 사람의 주민등록번호를 무단 도용해 병원 진료를 받은 혐의로 박모(39·여·원주시)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4.03.12 11:07
제주도선관위 건물서 선거지원단원 투신…중태 12일 오전 9시 56분께 제주도 선거관리위원회 5층 건물 옥상에서 공정선거지원단원 현모씨가 투신, 바닥으로 떨어졌다. 현씨는 제주시내 병원에 … 연합 2014.03.12 10:53
[한수진의 SBS 전망대] "성추행 교수가 다시 수업을…공포" ▷ 한수진/사회자: 제자를 성추행했다가 유죄 판결을 받은 대학 교수들이 다시 강의를 맡았습니다. 학생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교육당국은 성범죄 교원들을 교단에서 퇴출시키겠다고 하는데 대학 사회는 여전히 성범죄에 관대한 것 같습니다. SBS 2014.03.12 10:44
광교 신도시 대낮 부녀자 상대 아파트 강도 최신식 아파트가 밀집한 수원 광교신도시에서 대낮에 부녀자를 상대로 한 강도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수원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낮 1시 30분쯤 수원시 이의동의 한 아파트 48살 김 모 씨 집에 40대로 보이는 남성이 흉기로 위협하고 들어와 신용카드와 통장, 현금 60만 원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SBS 2014.03.12 10:30
'37년 이별' 모자, 경찰 도움으로 상봉 어릴 때 길을 잃어 실종됐던 남자가 경찰의 도움으로 37년 만에 어머니를 만납니다. 사연의 주인공인 김모씨는 네 살 때인 1977년 9월 전북 익산시 여산면의 할머니 집 부근에서 누나와 함께 물놀이를 하던 중 실종됐습니다. SBS 2014.03.12 10:25
"자존심 건드려" 골프채로 동네후배 폭행한 조폭 구속 경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동네 후배를 때려 중상을 입힌 혐의로 정모씨를 12일 구속했다. 창원지역 폭력조직의 일원인 이들은 지난해 9월 창원의 한 아파트에서 동네 후배 조모씨 등과 술을 마시며 골프 얘기를 나누다가 의견이 맞지 않자 자존심을 건드렸다는 이유로 골프채와 술병 등으로 조씨를 마구 때려 전치 6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4.03.12 10:18
[한수진의 SBS 전망대] "프란치스코 교황이 한국을 찾는 가장 큰 이유는…" ▷ 한수진/사회자: 가난한 자, 소외된 자들의 벗으로 불리는 프란치스코 교황이 8월, 한국에 옵니다. 교황이 방한하는 것은 역대 3번째이고요. 지난 89년 요한 바오로 2세 방한 이후, 25년 만이라고 하는데요. SBS 2014.03.12 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