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구역서 나가" 서울 강남 조폭형 택시기사들 검거 조직을 결성해 서울 강남대로의 구역을 나눠 수도권 심야 택시승객을 독점해온 조직폭력배 형태의 택시기사 일당이 경찰에게 붙잡혔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강남대로 등지에서 일반 택시기사를 협박·폭행하고 시 외곽으로 가는 심야 택시승객을 독점해온 혐의로 이모씨 등 택시기사 2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14.03.12 12:29
운석 추정 암석 또 발견…"운석 가능성 커" 경남 진주에서 운석으로 추정되는 암석이 또 발견됐습니다. 진주시 미천면 오방리 중촌마을 박상덕 오후 4시30분 자신의 밭에서 운석으로 보이는 시커먼 암석을 발견했다며 오늘 언론에 공개했습니다. SBS 2014.03.12 12:26
보이스피싱 조직적 인출 조선족 일당 덜미 서울 구로경찰서는 대포통장을 이용해 피해자가 송금한 돈을 인출한 뒤 중국에 전달한 혐의로 24살 김 모 씨를 포함한 조선족 4명을 구속했습니다. SBS 2014.03.12 12:25
'7초 만에 뚝딱'…신종 주유량 조작기로 80억 챙겨 표시된 정량보다 적게 주유 되는 신종 주유기 조작 프로그램으로 거액을 챙긴 제조·판매업자와 주유소 대표가 무더기 적발됐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주유기 조작 프로그램 개발을 의뢰하고 판매한 혐의씨와 개발자 김모씨 등 3명을 구속하고 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14.03.12 12:10
검찰, 의붓딸 성폭행 40대 구속기소·친권상실 청구 광주지검 형사 2부는 12일 의붓딸을 수차례 성폭행하거나 추행한 혐의(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로 A씨를 구속기소했다. 검찰은 또… 연합 2014.03.12 11:55
국가주요시설 근무 공익요원 사무실서 흉기 휘둘러 근무 중 사무실에서 흉기를 휘두른 공익근무요원이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12일 동료 직원을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4.03.12 11:52
인천 도주 '활극' 뺑소니범 검거…마약복용 가능성 한밤에 차량을 잇따라 들이받고 달아난 뺑소니 용의자가 도주 이틀만에 검거됐다. 인천 남부경찰서는 신호대기 차량과 주차 차량 등을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로 지난 11일 A씨를 검거,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2일 밝혔다. 연합 2014.03.12 11:46
영등포 중학교 학생 173명 식중독 의심 증세 서울 영등포구에 있는 한 중학교에서 학교 급식을 먹은 학생 173명이 집단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서울시교육청과 해당 학교에 따르면 모 중학교 학생 635명 중 173명이 전날 점심 급식을 먹은 후 복통과 설사의 증세를 보였습니다. SBS 2014.03.12 11:44
'몹쓸 교사들' 제자 성추행에 애정편지까지… 인천지역 일부 고교 교사들이 제자를 성추행하거나 애정 문구가 담긴 편지를 건넨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오늘 지역 교육계에 따르면 사립인 A여고의 B교사는 지난해 12월 2학년 교실에서 한 여학생의 어깨를 주무르고 가슴 부위를 더듬어 이 학생으로부터 '성적 수치심을 느꼈다'며 강한 반발을 샀습니다. SBS 2014.03.12 11:37
[속보] 자살시도 국정원 조력자 검찰과 함께 몰래 퇴원 서울시 간첩 증거조작 사건의 국정원 조력자로 지난 5일 자살 시도 뒤 입원 치료를 받아온 61살 김 모 씨가 오늘 오전 검찰과 함께 퇴원했습니다. SBS 2014.03.12 1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