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뮤다 삼각지대 실종? 말레이 항공기 '미궁' 우려 남중국해에서 사라진 말레이시아항공의 실종사고 원인으로 테러 가능성이 지목되는 가운데 주변국가들의 기체 수색이 연일 무위에 그치는 등 난항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SBS 2014.03.11 08:40
美 콜로라도주, 대마초 판매 첫달에 세수 21억 원 올해부터 기호용 대마초를 합법화한 미국 콜로라도주가 1월 한달 동안 200만 달러 가량 대마초 판매세를 거둬들였습니다. 콜로라도주 조세국은 오늘 대마초 합법화 법률이 시행된 지난 1월1일부터 한달 동안 천 402만 달러, 우리돈 149억5천만원어치의 대마초가 팔린 것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4.03.11 08:27
멕시코 유명 마약두목 당국 오인 탓 '두 번 죽어' 멕시코의 유명 마약조직 두목이 당국의 오인 때문에 '두 번 죽은' 신세가 됐다고 미국 CNN 방송이 10일 보도했습니다. 멕시코 수사 당국은 과거 2010년 사살된 것으로 알려진 마약 카르텔 '라 파밀리아 미초아카나'의 창립자이자 수괴인 나사리오 모레노를 9일 찾아내 사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3.11 08:23
쿠바 혁명 여걸, 에르난데스 사망 피델 카스트로와 함께 쿠바 혁명의 영웅으로 추앙받아온 멜바 에르난데스가 92세를 일기로 생을 마감했습니다. 쿠바 공산당 기관지 그란마는 에르난데스가 당뇨에 따른 합병증을 오래 앓아오다가 현지시간 9일 밤 아바나에서 숨을 거뒀다고 오늘 보도했습니다. SBS 2014.03.11 08:22
중국 기율위, 비리혐의 당원에 가혹행위 자행 중국에서 부패척결을 위한 사정작업이 속도를 내는 가운데 최고 사정기관인 공산당 기율검사위원회가 고문 등 가혹행위를 했다는 사실이 폭로됐습니다. 기율위는 비리혐의가 있는 당원을 외부세계와 고립된 비밀장소에서 비공개로 조사하는데 가족들에게 알리지 않는 것은 물론이고 변호사의 접견도 원천봉쇄하기 때문에 조사과정에서 고문 등 가혹행위와 심각한 인권침해가 빚어질 소지가 많습니다. SBS 2014.03.11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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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고노담화 수정 없다"…미국 눈치보기? 일본 정부가 고노 담화를 검증한다 해도 수정하진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우리가 항의해서 그런 건 아니고, 미국 눈치를 좀 보는 것 같습니다. 도쿄에서 최선호 특파원입니다. SBS 2014.03.11 08:04
일본 대지진 3주년…전국 각지서 희생자 추모행사 동일본 대지진 발생 3주년인 오늘, 일본 각지에서 희생자 추모 행사가 열립니다. 일본 정부는 오후 2시반부터 도쿄 국립극장에서 아베 신조 일본 총리를 실행위원장으로 하는 동일본대지진 3주년 추도식을 엽니다. SBS 2014.03.11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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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든, 美 국민과의 화상대화에 깜짝 등장 미국 국가안보국 NSA의 무차별 도청 등 불법적인 정보수집 활동을 폭로한 전 CIA 직원 에드워드 스노든이 미국민과의 화상대화에 깜짝 등장했습니… SBS 2014.03.11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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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 검소하고 소박한 사순절 피정 오는 8월 방한하는 프란치스코 교황이 바티칸 밖에서 사순절 피정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교황을 포함한 교황청 수뇌부는 오로지 묵상과 설교로 이어지… SBS 2014.03.11 07:52
우크라이나 사태…美 상원도 러시아 제재안 '박차' 미국 하원에 이어 상원도 우크라이나 사태와 관련해 우크라이나 과도 정부를 지원하고 푸틴 러시아 행정부를 제재하는 내용의 법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SBS 2014.03.11 0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