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자민당 "총재 직속 헌법해석 변경 논의기구 설치" 이시바 시게루 자민당 간사장이 집단자위권 행사의 전제인 헌법 해석 변경을 위해 총재 직속으로 새로운 기구를 설치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요미우리신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3.11 11:45
장애 아들 업고 삼만리…어느 中 아버지의 자식사랑 올해 40세의 중국 촌부 위쉬캉은 매일 어둠이 채 가시지 않은 새벽 5시 일어나 하루를 시작합니다. 팔, 다리와 허리가 굽은 12살의 장애아들 샤오창을 등에 업고 4.5마일 거리의 등굣길에 오르기 위해서입니다. SBS 2014.03.11 11:40
간단한 혈액 검사로 '치매' 발병 알 수 있다? 간단한 혈액 검사로 2∼3년 안에 알츠하이머에 걸릴지 판별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미국 언론들이 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워싱턴 DC에 있는 조지타운대 메디컬센터 의료진이 70세 이상의 건강한 노인 525명을 대상으로 5년 동안 연구를 진행했습니다. SBS 2014.03.11 11:39
우크라사태 러시아, 미국 중재안 거부 독자안 추진 러시아가 미국이 제시한 우크라이나 사태 중재안을 거부하고 독자적인 해결책을 내놓겠다고 밝혔습니다.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에게 자체적으로 마련한 중재안을 보고했다고 AFP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3.11 11:32
후쿠시마 원전사고의 '최전선'…첫 공개된 재앙의 현장 "계단과 복도에 길게 늘어져 있는 검은 소방호스와 원자로 수위계 옆에 깨알 같이 쓰인 냉각수 수위 기록, 책상 위에 놓여 있는 핫라인 전화기...." 전 세계를 놀라게 했던 2011년 3월 후쿠시마 제1원전 사고의 '최전선'이던 1, 2호기 중앙제어실이 한국을 비롯한 해외 언론에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SBS 2014.03.11 11:31
중국-필리핀, '난사군도 영유권 갈등' 증폭 남중국해의 스프래틀리 제도 영유권을 놓고 중국과 필리핀의 갈등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필리핀 국기를 단 선박 2척이 스프래틀리 제도의 모래톱인 '아융인'에 정박을 시도하면서 설치물을 세우려 하자 중국 해경선이 이를 힘으로 저지하고 나섰습니다. SBS 2014.03.11 11:26
스웨덴 연구팀 "시금치에 식욕 억제 물질" 시금치에 식욕을 억제하는 성분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스웨덴 룬드 대학의 샬로테 에어란손-알베어트손 교수는 시금치에 들어 있는 틸라코이드라는 성분이 포만감을 유발하는 호르몬 분비를 촉진해 식욕을 진정시킨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AFP통신과 호주의 일간 오스트레일리언 인터넷판이 10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4.03.11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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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 항공기 잔해 수색 난항…수색지역 확대 말레이시아 여객기가 실종된 지 나흘째로 접어들었지만, 한점 잔해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 도난 여권을 사용한 승객들이 테러 목적으로 탑승한 게 아니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SBS 2014.03.11 11:18
보스턴 마라톤에 경찰 3천500명 배치…작년 2배 다음 달 21일 열리는 올해 보스턴 마라톤대회 경비를 위해 지난해의 2배 규모인 3천500여 명의 경찰을 배치할 계획이라고 매사추세츠주 비상관리청이 밝혔습니다. SBS 2014.03.11 11:14
후쿠시마 사고 조사위원장들, 日 원전에 우려 표명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사고 발생 3년을 맞아 당시 사고 조사 위원장이 모인 토론회에서 일본 정부의 원전 정책에 대한 비판과 우려가 쏟아졌습니다. SBS 2014.03.11 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