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학자들 "정협은 전인대 장식품"…개혁 주문 중국의 국정자문기구인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에 참석한 중국 학자들이 정협이 전국인민대표대회의 부속품이 되고 있다면서 정협의 감독 기능 강화 등 독립적인 권한을 촉구하고 나섰다. 연합 2014.03.11 16:49
[월드리포트] 땅속에 파묻히는 35조 원…블루오션 열리나? 우리나라는 음식물 쓰레기 처리 만큼은 선진국입니다. 이미 오래전부터 분리 수거하고 있습니다. 몇 해 전부터는 종량제도 실시합니다. 많은 가정에서 자체적으로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를 장만했습니다. SBS 2014.03.11 16:28
말레이항공 실종 여객기 수색 장기화되나 최근 남중국해에서 사라진 말레이시아 여객기의 기체를 찾는 주변국들의 수색활동이 답보 상태를 거듭하면서 장기화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여객기 실종사고가 발생한 지 11일로 나흘째 접어들고 있지만 사고기의 송신자료가 없어 추락 위치를 확인할 수 없는데다 부근 해역에 넘쳐나는 해상 폐기물 때문에 사고기 잔해조차 구별할 수 없기 때문이다. 연합 2014.03.11 16:12
우크라사태 "안보리 회의 성과없이 끝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현지시간 어제 우크라이나 사태를 논의하기 위해 비상 회의를 열었지만 별다른 합의를 이끌어내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날 안보리 회의는 최근 10일 사이 우크라이나 사태를 논의하기 위해 열린 다섯번째 회의였습니다. SBS 2014.03.11 15:50
중국 정협위원 "北, 민항기 접근 알고도 방사포 발사" 중국군 장성 출신의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위원이 지난 4일 발사된 북한의 신형 방사포가 인근 지역을 비행 중이던 중국 민항기의 안전을 위협한 데 대해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SBS 2014.03.11 15:42
FBI, 말레이항공 도난 여권 탑승객 지문 조사 실종된 말레이시아 항공기에 대한 조사가 미궁 속에 빠진 가운데 미국 연방수사국 FBI가 실종 여객기에 도난 여권을 갖고 탄 승객 두 명의 정보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4.03.11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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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후쿠시마 원전 사고의 '최전선' 첫 공개…모습은? 3년 전, 일본을 휩쓴 대지진과 쓰나미는 계인들의 기억 속에 충격적인 사건으로 남아 있습니다. 특히, 함께 발생한 후쿠시마 제1 원전 사고는 후폭풍이 여전히 남아 있는데요. SBS 2014.03.11 15:10
태국, 1월에 선포했던 비상사태 해제 검토 태국 정부는 반정부 시위가 고조되던 지난 1월 선포한 비상사태의 해제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비상사태 선포 이후 발족한 치안유지기구인 평화질서유지센터는 비상사태령을 해제하고 이를 국내보안법으로 대체하는 방안을 이번 주 안에 국무회의에 건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4.03.11 14:28
美전문가, 후쿠시마오염수 '정화후 해양방류' 지지 일본 후쿠시마 제1원전 운영사인 도쿄전력에 초빙된 미국인 전문가가 방사능 오염수를 희석한 뒤 바다로 방출하는 방안을 지지했습니다. 도쿄전력이 설치한 원자력개혁감시위원회의 위원장인 데일 클라인 전 미국 원자력규제위원장은 외신기자단과의 인터뷰에서 "대량의 오염수를 원전 내 탱크에 그대로 담아두는 것은 지속가능한 방안이 아니"라며 "오염수를 정화한 뒤 '통제된 해양 방류'를 하는 쪽이 수천 t의 오염수를 담아놓는 것보다 더 나을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4.03.11 14:27
"리비아, 北 추정 유조선 가로막아…항구로 끌고갈 것" 리비아가 북한 인공기를 단 유조선을 가로막고 이 배의 '통제권을 획득했다'고 AFP가 군사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AFP는 익명의 군사 소식통을 인용해 리비아 해군이 이 유조선을 "국가가 통제하는 항구로 끌고 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SBS 2014.03.11 1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