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무부 대변인, 북한 선거에 "재미있다" 농담 미국 정부는 북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에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100%의 찬성률로 선출된 것에 대해 '비 민주적'이라고 비판했습니다. SBS 2014.03.11 05:16
스노든, 국외 도피 후 미국민과 첫 화상 대화 미국 국가안보국의 전방위 불법 정보수집 활동을 폭로한 전 중앙정보국 직원 에드워드 스노든이 지난해 6월 국외 도피 후 처음으로 미국 국민과 직접 대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SBS 2014.03.11 05:15
미 양대 항공사, 지난달 폭설로 2만5천편 취소 미국의 양대 항공사인 유나이티드항공과 아메리칸항공의 국내선 항공편 운항 취소 규모가 2월 한 달에만 무려 2만5천대에 달한 것으로 확인됐다. 10일 시카고 언론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미 중서부와 동북부에 몰아친 폭설과 혹한의 영향으로 운항 취소된 항공편 수는 유나이티드항공 약 1만1천 대, 아메리칸항공 약 1만4천 대였다. 연합 2014.03.11 05:14
나토, 폴란드·루마니아에 조기경보기 배치 북대서양조약기구는 오늘 폴란드와 루마니아 상공에 공중조기경보관제시스템, 아왁스 정찰기를 배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우크라이나 사태를 관찰… SBS 2014.03.11 05:06
중앙아프리카공화국, 6개월 만에 공무원 봉급 지급 종파 간 분쟁으로 내전에 시달리는 중앙아프리카공화국의 공무원들이 6개월 만에 처음으로 한 달치 봉급을 받아 나라가 다소나마 안정을 되찾는 모습을 보였다. 연합 2014.03.11 05:04
'자동차의 나라' 미국 대중교통 이용 폭발적 증가 '자동차의 나라' 미국에서 대중교통 이용량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미국 '대중교통협회'의 자료를 보면 2013년 미국에서 버스,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한 사람은 106억5천만명에 달했다고 뉴욕타임스 등 미국 언론이 어제 보도했습니다. SBS 2014.03.11 05:03
"김정은, 2012년 사치품 6억 달러 넘게 사들여"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2012년 호화·사치 품목을 사들이는데 무려 6억4천580만달러, 우리 돈 6천886억원을 썼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SBS 2014.03.11 03:57
브라질 중앙은행 "경제 회복 신호 약해" 브라질 경제가 올해와 내년 성장둔화에서 벗어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됐다. 10일 브라질 중앙은행이 100개 컨설팅 업체의 분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한 보고서에 따르면 민간 전문가들은 올해와 내년 성장률을 1.68%와 2%로 예상했다. 연합 2014.03.11 03:43
치키타-파이프스 합병, 세계최대 바나나 판매사 등극 아일랜드의 파이프스와 미국의 치키타가 세계 최대 바나나 생산·판매 회사로 합치는 기업합병을 발표했다. 치키타와 파이프스는 5억2천600만 달러 규모의 주식 거래로 두 회사를 합쳐 치키타 파이프스를 출범키로 했다고 10일 BBC가 보도했다. 연합 2014.03.11 03:42
벨기에서 '지하드' 전사모집 관련자 재판 벨기에 청년을 '지하드' 전사로 모집해 소말리아와 시리아로 보낸 혐의를 받는 벨기에인 19명에 대한 재판이 10일 시작됐다. 이들 남자 15명과 여자 4명은 국제 테러단체와 연계해 벨기에에서 이슬람 극단주의 사상을 전파하고 아울러 젊은이들을 꾀어 소말리아 내전과 시리아 내전에 반군 전사로 보낸 혐의를 받고 있다고 벨가 통신이 전했다. 연합 2014.03.11 0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