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사태, 미 의회 '러시아 제재' 잰걸음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사태와 관련해 러시아에 대한 제재 조치를 발동한 데 이어 의회도 우크라이나 과도 정부를 지원하고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행정부를 제재하기 위한 절차에 돌입했습니다. SBS 2014.03.07 05:32
"비트코인 개발자 나카모토, LA서 평범한 생활" 가상화폐 비트코인의 개발자로 알려진 나카모토 사토시가 은둔 생활을 하는 64살의 일본계 미국인이라고 주간 뉴스위크가 보도했습니다. 뉴스위크는 '수수께끼 속의 인물'을 찾았다며 나카모토 사토시는 일본식 실제 이름이며 미국식으로는 도리언 S. SBS 2014.03.07 05:30
푸시 라이엇 멤버, 청년들에 피습…화상 등 피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반대하는 공연으로 유명해진 러시아 여성 펑크 록그룹 '푸시 라이엇'의 멤버 2명이 맥도날드 매장에서 청년들에게 공격을 받아 부상했습니다. SBS 2014.03.07 05:29
나토 "우크라이나 영토 보전"…미군 '무력시위' 서방이 우크라이나에 대한 러시아 개입에 강력 대응을 연일 경고하는 가운데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는 크림반도에서 러시아군의 철수를 촉구하며 우크라이나 영토를 어떻게든 보전하겠다고 선언해 긴장감을 고조시켰습니다. SBS 2014.03.07 05:25
"전자담배로 흡연율 못 줄인다" 전자담배가 흡연율을 떨어뜨리지 못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6일 소아과학에는 2011년 중고생 1만7천353명, 2012년 청소년 2만2천529명을 각각 대상으로 전자담배와 일반 흡연간 상관관계를 분석한 연구 결과가 실렸다. 연합 2014.03.07 05:12
美롱비치 시장 후보, 홍보물에 딴 도시 사진 게재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롱비치 시민들은 시장 선거에 출마한 보니 로젠탈 후보의 우편 홍보물을 받아 보고 경악했다. 제리 브라운 캘리포니아 주지사를 비롯한 유력 인사들의 추천사, 그리고 각종 공약을 넣은 홍보물에는 우뚝 솟은 건물과 정박한 선박 등이 담긴 항구 사진이 커다랗게 담겼다. 연합 2014.03.07 04:44
크림 공화국 의회, 러시아 귀속 결의…"16일 주민투표" 친서방 성향의 우크라이나 중앙정부에 반발하는 우크라 동남부 크림 자치공화국 의회가 6일 공화국을 러시아에 귀속시키기로 결의해 자칫 우크라이나가 분열하는 게 아니냐는 우려를 낳고 있다. 연합 2014.03.07 04:43
국회의원 중동 나들이, 의원 외교는 '실종' 중동으로 출장 온 '바다와 경제 국회포럼' 소속 국회의원들의 일정에 '의원 외교' 행사가 하나도 없던 것으로 드러나 빈축을 사고 있다. 연합 2014.03.07 04:19
미국서 설땅 잃은 전자담배…규제 봇물 담배 대용으로 인기를 끄는 전자담배가 미국에서 천덕꾸러기 신세가 될 조짐입니다. 미국 언론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롱비치 시의회는 공공 장소에서는 전자담배를 피울 수 없도록 하는 강력한 전자담배 규제 조례를 통과시켰습니다. SBS 2014.03.07 04:15
브라질 1∼2월 62억 달러 무역적자…"공식집계 최악" 브라질의 무역수지 적자가 갈수록 늘고 있다. 6일 브라질 개발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올해 1∼2월 무역수지는 61억8천200만 달러의 적자를 기록했다. 연합 2014.03.07 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