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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 준 뜻밖의 자유…히잡 안 쓰는 이란 여성들 ▲ 지난 5일 이란 테헤란의 한 카페에서 여성들이 히잡을 쓰지 않은 채 걷고 있다."이젠 안 써도 되는 분위기예요."지…
"학비·생활비 대라" 딸이 부모 상대로 소송 부모에 반항해서 집을 나간 미국 여고생이 학비와 생활비를 대라며 부모를 상대로 소송을 냈습니다. 과연 법은 누구의 손을 들어 줬을까요. 뉴욕 박진호 특파원입니다. SBS 2014.03.07 0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