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소양강에 50대 투신…부표 잡고 목숨 건져 3일 오전 11시46분께 강원 춘천시 우두동 소양1교에서 50대 남성이 투신했으나 지나가던 시민이 던져 준 구명부표를 붙잡고 버텨 구조됐다. 시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는 이 남성을 5분여 만에 구조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연합 2014.03.03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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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박근혜 대통령 시계 위조' 판매업자 기소 서울중앙지검은 박근혜 대통령과 이명박 전 대통령의 서명 등을 위조해 만든 시계를 판매한 혐의로 54살 윤 모 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윤 씨는… SBS 2014.03.03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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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사협회, 파업 계획 발표…"10일 전면 휴진" 오는 10일부터 총파업을 예고한 대한의사협회가 오늘 대략적인 파업 계획을 밝혔습니다. 3월에만 두 차례 파업이 예정돼 있습니다. 남정민 기자입니다. SBS 2014.03.03 12:20
차한성 대법관 퇴임…사회적 약자 배려 당부 차한성 대법관이 34년간의 법관 생활을 마무리하고 3일 법원을 떠났다. 재임 시절 '긴급조치 제1호'는 헌법에 어긋나므로 무효라고 선언한 2010년 10월 16일 전원합의체 판결 등 국민의 기본권을 보호하는 판결을 많이 남겼던 차 대법관은 떠나는 길에도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를 당부했다. 연합 2014.03.03 12:16
대법 'SK본사 앞 탱크로리 주차시위' 유죄 확정 SK그룹 본사 앞에서 탱크로리를 장기간 주차해 놓고 1인 시위를 한 유류 운송업자에게 형법상 교통방해죄가 적용돼 유죄가 확정됐다. 대법원 3부는 회사 인수합병 과정에서 고용 승계를 해주지 않는다며 2010년 2월부터 6월까지 SK 본사 앞에 탱크로리를 불법 주차해 놓고 1인 시위를 한 혐의로 기소된 유모씨에게 일반교통방해죄를 인정해 벌금 1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3일 밝혔다. 연합 2014.03.03 12:11
'연 최대 800%' 무등록 대부업 벌인 일당 검거 서울 중부경찰서는 최고 800%대의 연이율로 무등록 대부업을 하며 이득을 챙긴 30살 박 모 씨를 구속하고,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1년 12월부터 지난해 12월 초까지 무등록 상태에서 서울시 용산구 이촌로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최고 809.4%, 평균 210.8%의 연이율로 39명에게 59차례에 걸쳐 8억 천만 원을 빌려주고 2억 원 가량의 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4.03.03 12:10
경찰청 스쿨존 교통법규 위반 집중 단속 경찰청은 새 학기를 맞아 어린이보호구역에서 교통법규 위반을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청은 등하교 시간대 어린이보호구역에 경찰관을 집중적으로 배치하고 경찰서별로 주 3회 이상 요 교통법규 위반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벌일 예정입니다. SBS 2014.03.03 12:08
"맞고 갈래?" 초·중생 스마트폰 뺏은 일당 구속 서울 도봉경찰서는 초등학생과 중학생에게서 스마트폰 1천600만 원어치를 뺏거나 훔친 혐의로 21살 허 모 씨 등 두 명을 구속하고 20살 김 모… SBS 2014.03.03 12:05
경찰청장, "폭력시위 현장 연행…정치인도 예외없다" 경찰이 도심에서 벌어지는 불법 집회에서 폭력 시위 등 불법행위가 발생하면 현장에서 연행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치인 등 주요 인사도 예외는 아니라고 덧붙였습니다. SBS 2014.03.03 11:57
[핫포토] '바다의 로또'…2천500만원에 팔린 밍크고래 오늘 오전 6시 20분 강원 삼척시 근덕면 원평마을 동방 약 3.6km 해상에서 정치망 어선이 쳐놓은 그물에 길이 4.63m, 둘레 2.2m, … SBS 2014.03.03 1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