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도둑맞았다" 7번 허위신고한 50대 입건 울산 울주경찰서는 차를 도난당했다고 112 등에 허위 신고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3일 밝혔다. 김씨는 지난 2월 28일 오전 10시 38분께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 자신의 집에서 112에 전화를 걸어 "차를 도둑맞았다"고 거짓 신고하는 등 이날 낮 12시 50분께까지 119와 언양파출소 등에 총 7차례 허위 신고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4.03.03 09:15
"당신 뭔데 참견이야…구급대원 폭행한 40대 입건 울산 남부경찰서는 3일 출동한 119구급대원을 폭행한 혐의로 박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박씨는 지난달 28일 오후 9시 5분께 울산시 남구 야음… 연합 2014.03.03 08:32
세금고지서에 "미안하다"…30대 주부, 4살 아들과 아파트서 투신 30대 주부가 생활고를 비난해 4살배기 아들을 안고 투신해 숨지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경기 동두천경찰서는 어제 저녁 7시 40분쯤 경기도 동두천시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주부 38살 윤 모 씨가 4살배기 아들과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3.03 08:27
[취재파일] '보행자 중심'으로 신호체계 바뀐다! ♦ 교통사고 사망자 10명중 3명은 길을 건너다..지난 2012년 서울시내 교통사고 사망자는 424명입니다. 하루에 한명 이상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었습니다. SBS 2014.03.03 08:08
태백 면산서 조난당한 등산객 16명 구조 강원 지역에서 눈길 산행을 즐기던 등산객 16명이 조난됐다가 4시간30여분 만에 구조됐습니다. 어제 오후 7시 42분쯤 강원 태백시 철암동 낙동정맥 2구간 면산 정상 부근에서 등산객 최모씨 등 산악동호회 회원 16명이 탈진과 근육 경직 등 체력 고갈 증상을 보이며 길을 잃고 헤매다 오늘 0시 쯤 119구조대의 도움을 받아 하산했습니다. SBS 2014.03.03 08:02
턱 성형수술 받은 30대 입원치료 중 숨져 부산의 모 병원에서 턱 성형수술을 받고 입원치료 중이던 A 오전 3시쯤 갑자기 쓰러져 인근 대학병원으로 이송되던 중 숨졌습니다. 지난달 28일 … SBS 2014.03.03 07:54
군에서 청력 잃은 국가유공자, 스트레스로 음독자살 어제 오후 6시30분쯤 부산의 한 주택 작은 방에서 A씨가 수면제를 먹고 숨져 있는 것을 가족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에 다르면 입대 이후 사격장에서 청력을 잃고 몇 년 전 국가유공자로 제대한 A씨는 울산의 한 대기업에 취직해 일해 왔습니다. SBS 2014.03.03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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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횡단보도 '보행 신호' 더 자주, 더 길게 서울시가 횡단보도의 보행신호를 더 자주, 더 길게 주는 방식으로 바꾸고 있습니다. 운전자는 불편해지겠지만 보행자 사망률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SBS 2014.03.03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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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과 스트레스…강박장애 환자 절반은 20∼30대 특정 사고와 행동을 반복하는 강박장애 환자가 늘고 있습니다. 2, 30대 젊은 환자들이 많은데, 미래에 대한 불안이 주원인으로 분석됐습니다. 곽상은 기자의 보도입니다. SBS 2014.03.03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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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28km 구간에 역이 4곳…무늬만 '고속철' KTX 함안역과 창원 중앙역 구간은 28km에 불과한데 무려 4개의 역이 들어서면서 고속철이라고 부르기 민망할 정도로 속도가 떨어졌습니다. 송성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SBS 2014.03.03 0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