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빵·과자 500종에 발암 논란 화학물질 함유" 요가매트에 사용되는 화학 물질이 빵과 피자 크러스트, 스낵 등 미국에서 파는 500가지 종류의 음식에 들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BS방송과 블룸버그비즈니스위크 등 미 언론에 따르면 미국의 환경시민단체인 '환경활동그룹', EWG는 화학물질 '아조디카본아미드', 즉 ADA를 사용한 500종의 식품과 제조회사 명단을 공개했습니다. SBS 2014.03.01 16:55
내리고 타는 승객들 몸싸움까지…악명높은 中 지하철 베이징 지하철 이용객수는 하루 평균 1천만 명에 달합니다. 서울 시민 전체가 매일 지하철로 이동하는 셈입니다. 그러다보니 출퇴근 시간 베이징 지하철의 혼잡상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SBS 2014.03.01 16:37
북일 적십자회담 북한 대표단 선양 도착 모레 중국에서 열리는 북일 적십자 실무회담에 참석하는 북한 대표단이 오늘 회담 개최지인 중국 랴오닝성 선양에 도착했습니다. 조선적십자회 중앙위원회 리호림 서기장과 북한 외무성의 유성일 일본과장 등 4명으로 구성된 북한 대표단은 오늘 정오쯤 평양발 고려항공편으로 선양공항에 도착해 숙소로 이동했습니다. SBS 2014.03.01 16:02
日 언론 "박 대통령, 고노담화 검증 견제에 방점" 일본 언론들은 박근혜 대통령의 3·1절 기념사를 비중 있게 보도하면서 기념사에 담긴 대일 메시지가 일본 정부의 고노담화 검증 행보에 대한 견제에 방점을 찍었다고 일제히 평가했습니다. SBS 2014.03.01 15:58
중국 양회 대표 1년간 14명 퇴출…10년 새 최다 중국의 최대 정치행사인 '양회' 개막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양회 대표 14명이 지난해 3월 양회 이후 1년 만에 비리 등의 혐의로 퇴출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SBS 2014.03.01 15:55
[현장트윗] 日언론, 고노담화에 대한 너무 다른 두 기사 '고노담화 검증팀' 관련 산케이-아사히-마이니치 기사 비교. "앞이 안 보이는 검증", "정부 내에서도 곤혹"이라는 아사히-마이니치 보도. SBS 2014.03.01 15:33
중국인 '스모그 없는 세상 원해'…민심 들끓어 중국에서 스모그 문제가 심각해지며 곳곳에서 '스모그 없는 세상'을 갈구하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1일 인민일보의 해외판 사이트인 해외망에 따르면 전날 중국 서부지역 최대 도시인 충칭시에서 '스모그 저지를 위해 우리는 행동에 나선다'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건 대규모 퍼포먼스가 벌어졌다. 연합 2014.03.01 15:20
캐나다 전투보급함 엔진 화재로 태평양 표류 캐나다 해군의 전투 보급함 HMCS 프로텍퇴르호가 엔진 화재로 추진력을 상실해 태평양 해상에서 표류 중이라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캐나다 해군 태평양함대 보브 오크테르로니 사령관은 프로텍퇴르호가 기관실에서 발생한 화재로 엔진이 손상돼 운항이 불가능한 상태로 표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3.01 13:38
미국 대사가 '썩은 바나나'?…중국이 비난한 이유 중국 관영 매체가 이임하는 게리 로크 주중 미국대사를 향해 '썩은 바나나'라고 지칭했다가 역풍에 직면했습니다. 겉은 노랗고 속은 하얀 '바나나'는 피부색이 다름에도 자신을 서구적인 인간과 동일시하는 아시아인을 비하할 때 쓰이는 단어입니다. SBS 2014.03.01 12:37
브라질 카니발 화려한 개막…'삼바의 향연' 가득 브라질 카니발 축제가 우리시간으로 오늘 오전 공식 개막했습니다. 브라질은 오늘부터 오는 4일까지 열정적인 삼바의 향연 속으로 빠져듭니다. 카니발 축제는 전국의 주요 도시에서 벌어지는데 그중에서도 남동부 상파울루와 리우데자네이루, 북동부 살바도르와 헤시페, 올린다 등 5개 도시에서 열리는 대규모 퍼레이드와 공연이 유명합니다. SBS 2014.03.01 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