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20대 여성 살해 용의자 검거 충남 서산경찰서는 태안의 한 펜션에서 발생한 20대 여성 살인 사건 용의자를 검거했다고 28일 밝혔다. 경찰은 이날 오전 3시께 전북 전주의 한 모텔에 은신 중이던 용의자 이모씨를 살인 혐의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연합 2014.02.28 14:37
피의자 귀 잡아당기고 정강이 걷어찬 경찰관 해임 서울 강남경찰서는 조사하던 피의자의 정강이를 차는 등 일부 폭행한 사실이 드러난 해당 경찰서 소속 박 모 경사를 해임했다고 밝혔습니다. 박 경사는 지난 13일 특수절도 혐의로 긴급체포된 24살 김 모 씨를 조사하던 중 김씨의 귀를 잡아당기고 정강이를 2∼3차례 걷어찼습니다. SBS 2014.02.28 14:33
여수 우이산호 사고 현장 인근 낙포부두서 가스누출 우이산호 기름유출 사고 현장 인근에서 가스누출사고가 발생해 관계자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 28일 오전 10시 40분께 전남 여수시 낙포동 낙포 1번 부두에서 1천t급 액화석유 운반선에서 가스가 누출됐다. 연합 2014.02.28 14:17
종로3가역서 에스컬레이터 갑자기 멈춰…10명 부상 오늘 오전 11시 반쯤 서울 지하철 5호선 종로3가역 지하 3층에서 지하 1층으로 향하는 에스컬레이터가 갑자기 멈췄습니다. 이 사고로 에스컬레이… SBS 2014.02.28 14:04
"인사도 없이 갔다"…동반자살 세모녀 쓸쓸한 흔적 "조용하고 좋은 사람들이었어요. 9년이나 잘 지냈는데 우리한테 이렇게 인사도 없이 갈 수 있나요." 지난 26일 숨진 채 발견된 세 모녀가 살던 서울 송파구의 반지하 주택에는 28일 짐 정리가 한창이었다. 연합 2014.02.28 14:03
'불산누출' 삼성전자 임직원들 첫 공판서 혐의 부인 지난해 5명의 사상자를 낸 삼성전자 화성사업장 불산 누출사고와 관련, 삼성 임직원들이 업무상 과실치사상 등 혐의 대부분을 부인했다. 28일 수원지법 형사6단독 송병훈 판사 심리로 열린 첫 공판에서 인프라기술센터장 이모씨 등 삼성전자 측 피고인 5명의 변호인은 "사고의 예견 가능성이 없어 결과를 예측할 수 없었고 주의의무를 이행했다"며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를 부인했다. 연합 2014.02.28 14:02
의협 집단휴진 찬반투표 마감…내일 결과 공개 대한의사협회가 집단휴진 여부를 놓고 진행하고 있는 1주일간의 회원 총투표가 밤 12시 마감됩니다. 의협은 어제 오후 5시 기준 투표율이 62%로 투표 대상자 6만 9천 명 가운데 4만 3천 명이 투표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2.28 13:59
박시후, KBS 미니시리즈 ‘골든크로스’ 출연 고사 KBS 미니시리즈 ‘골든크로스’ 출연 여부로 화제를 모았던 박시후가 스케줄상의 이유로 출연을 고사했다. 박시후 소속사 후팩토리 관계자는 "영화 ‘향기’ 촬영 중에도 국내외 많은 작품들에 출연 제의가 있었다"며 "골든크로스도 그 중 한 작품으로 영화 촬영 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었지만 영화 홍보 스케줄과 겹치는 등 스케줄이 맞지 않아 출연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하고 제작사에 전달했다"고 전했다. SBS연예뉴스 2014.02.28 13:44
성균관대 인근 멧돼지 출현 소동…경찰 수색 오늘 오전 10시쯤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 근처에 멧돼지가 나타났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색작업에 나섰습니다. 신고자의 말에 따르면 멧돼지는 … SBS 2014.02.28 12:51
어린이·노인 금목걸이 훔쳐 달아난 40대 구속 경기도 일산경찰서는 어린이나 노인이 착용하고 있는 금목걸이나 금팔찌를 훔친 혐의로 49살 백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백씨는 지난해 8월부터 최근… SBS 2014.02.28 1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