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아라호 4차례 유찰 끝 90억 원 수의계약 추진 서울시가 수차례 매각이 무산된 한강 아라호를 결국 90억 원에 수의 계약할 전망입니다. 시는 건조비 투자와 수입 없는 관리비 지출을 고려할 때 매각을 더는 늦출 수 없다고 판단하고 수의계약을 추진키로 했습니다. SBS 2014.02.26 09:47
[한수진의 SBS 전망대] "초등교사 임용대란이 무상 급식 탓?" ▷ 한수진/사회자: 초등학교 예비 교사들이 3월 신규 인사에서 무더기 대기 발령을 받았습니다. 서울의 경우, 올해 임용고시 합격자 990명 중에서 불과 38명만 발령을 받았고요. SBS 2014.02.26 09:46
김천소년교도소 총기 관리 엉망…비업무자가 빼내 경북 김천소년교도소의 총기 관리 실태가 엉망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총기 분실에 이어 훔친 총기로 교도관이 자살을 시도하는 사건이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SBS 2014.02.26 09:37
유독물질 2만5천t '둥둥'…조난선박 처리 '하세월' 지난해 12월 29일 새벽 부산 태종대 남동쪽 해상에서 화물선과 부딪친 뒤 표류하다가 일본 영해로 넘어가 표류하고 있는 화학물질 운반선 처리가 늦어져 2차 사고 피해가 걱정됩니다. SBS 2014.02.26 09:26
박원순, 정몽준 겨냥 "'말로만 서민'발언은 시민모독" 박원순 서울시장이 오늘 한 라디오방송에 출연해 새누리당 정몽준 의원이 "말로만 서민정치인은 안 된다"고 자신을 겨냥한 발언에 대해 "이런 말씀은 시민들에게 모독적으로 들리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반박했습니다. SBS 2014.02.26 09:06
40대 빈집털이, '현관문에 벽돌 던져'로 인기척 확인 인천 남부경찰서는 벽돌을 던져 주택 현관 유리를 부수고 침입, 1천여만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씨 등 2명을 구속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이들은 2013년 10월부터 지난 3일까지 인천시 남구 주택가를 돌며 집안으로 벽돌을 던져 현관 유리를 부수고 빈집 내부로 침입, 귀금속 등을 훔치는 수법으로 13차례에 걸쳐 1천583만원 상당의 금품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4.02.26 08:26
"금팔찌 한번 차보자"며 채팅남 금품 훔친 황당녀 인천 남부경찰서는 인터넷 채팅으로 만난 남성의 금반지와 금팔찌를 훔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 28일 0시 30분 인천시 남구 자신의 원룸으로 인터넷 채팅으로 알게 된 B씨를 유인, B씨가 착용하고 있던 610만원 상당의 금반지와 금팔찌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4.02.26 08:22
유명 사립대병원 교수 임상시험 결과 조작해 '징역형'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은 임상 시험한 환자의 수술경과를 조작한 혐의로 기소된 대학병원 교수 김 모 씨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4.02.26 08:20
입원 환자와 몸싸움해 숨지게 한 80대 치매환자 입건 광주시내 요양병원에서 다른 환자와 몸싸움하다 넘어뜨려 숨지게 한 80대 치매환자가 입건됐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26일 환자를 넘어뜨려 뇌출혈 증상으로 숨지게 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4.02.26 08:18
서울 동대문구 고층 아파트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오늘 새벽 1시쯤 서울 동대문구에 있는 20층짜리 아파트 19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집에 있던 가구 등이 탔지만, 사람들은 모두 대피해… SBS 2014.02.26 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