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사고 첫 내부 조사…원인 규명 1∼2주 걸릴듯 빙그레 사고 첫 내부 조사...원인 규명 1∼2주 걸릴듯 권숙희 기자 = 4명의 사상자를 낸 남양주 빙그레 제2공장 암모니아 유출 폭발사고의 원인 규명을 위한 내부 진입조사가 26일 처음 시작됐다. 연합 2014.02.26 12:06
서울대 학생회, 음대 교수임용 문제 해결 촉구 교수 지원자격 논란 등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서울대 음대 성악과 교수임용에 대해 학생회가 문제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서울대 단과대학생회장 연석회의는 오늘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교수 임용이 무산돼 학생들이 큰 피해를 겪고 있다며, 학교가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라고 요구했습니다. SBS 2014.02.26 12:04
검찰, 증거위조 논란 '간첩사건' 항소심 재판 강행 증거 위조 의혹이 불거진 '서울시 공무원 간첩사건'에 대해 검찰이 증거 철회나 공소장 변경없이 그대로 항소심 재판에 임하기로 했다. 연합 2014.02.26 11:53
학업중단 여부 고민 '학업중단숙려제' 확대 운영 학교를 자퇴하기에 앞서 2주 이상 전문 상담 등을 받으며 학업중단 여부를 고민하는 학업중단숙려제가 올해부터 고등학생 뿐 아니라 초.중학생까지 확대 운영됩니다. SBS 2014.02.26 11:44
경찰 획일적인 순찰 바꾼다… 야간 순찰 강화 경찰이 민생 치안을 강화하기 위해 주간과 야간 근무자 수가 같은 기존의 획일적인 순찰 시스템을 개선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경찰청은 26일 "야간에는 주간에 비해 범죄 발생과 112 신고가 많지만 지구대와 파출소에서 근무하는 경찰관 수는 주간과 같아 비효율적이라는 지적이 많았다"며 "연장근무제, 야간 자원근무제, 야간 전조 근무제 등 다양한 방안으로 오후 8시부터 다음날 새벽 2시까지 야간 근무자를 늘리는 방안을 이달부터 시범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 2014.02.26 11:41
쌍용차 노조 손배 해결 모금에 1만 명 응답…'이효리 효과' 노동자들에 대한 손해배상과 가압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모금 운동이 시민 1만 명의 호응에 힘입어 보름만에 1차 모금 목표액을 채웠다. 26일 아름다운재단에 따르면 범시민사회 기구인 '손배 가압류를 잡자, 손잡고'가 벌인 모금운동 '노란봉투' 프로젝트가 전날 오후 5시 40분께 1차 목표액 4억7천만원을 모두 달성했다. 연합 2014.02.26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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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토크] 눈 보러 오세요 강원도 동해안 일대 최고 110cm의 눈이 쌓여 그동안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겼다. 지금은 어느정도 눈을 치워 대부분의 도로는 정상 소통이 가능해졌다. SBS 2014.02.26 11:14
'1조 3천억 사기' 현재현 동양회장 측 혐의 부인 1조3천억원 규모의 사기성 회사채 및 기업어음을 판매한 혐의로 기소된 현재현 동양그룹 회장 측은 26일 "현재로선 공소 사실을 부인한다"고 말했다. 연합 2014.02.26 11:10
"성형수술 사실 소문냈다" 폭행하고 알몸 동영상 찍어 서울 강남경찰서는 자신들의 성형수술사실을 다른 사람에게 소문냈다는 이유로 알고 지내던 선배를 폭행하고 알몸 동영상을 찍은 혐의로 27살 명 모 씨와 23살 곽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4.02.26 11:06
인권위 "의족 파손은 부상…요양급여 지급해야" 국가인권위원회는 의족이 파손되는 것도 부상으로 보고 요양급여를 지급해야 한다는 의견을 관련 소송이 진행 중인 대법원에 전달했습니다. 인권위에 따르면 의족을 착용하고 아파트 경비원으로 일하던 한 장애인이 제설작업 중 미끄러져 의족이 파손되자 근로복지공단에 요양급여 신청을 했습니다. SBS 2014.02.26 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