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국가안전국장 저우융캉 사건으로 체포" 사법 처리가 초읽기에 돌입했다는 관측이 나오는 저우융캉 전 중앙정치국 상무위원 겸 정법위원회 서기 사건과 관련해 베이징시 정보기관 수장도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4.02.22 19:09
필리핀 "한국산 FA-50은 남중국해 분쟁과 무관" 필리핀 군이 한국산 경공격기 FA-50 구매와 관련해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을 염두에 둔 포석이 아님을 강조했습니다. 미겔 오콜 필리핀 공군 대변인은 필리핀의 GMA방송에서 FA-50 도입이 주로 전반적인 공군력을 증강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4.02.22 18:26
日보수지 '軍위안부 강제성 인정' 고노담화 검증요구 일본의 보수 언론이 일본군 위안부 동원의 강제성을 인정한 고노담화를 검증하라며 과거사 공세에 가담하고 있습니다. 일본 일간지 가운데 발행 부수가 가장 많은 요미우리 신문은 오늘 '고노담화·위안부 증언을 검증 공개하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습니다, 요미우리 신문은 이 사설에서 고노 담화가 어떻게 작성됐는지 정부가 확실히 해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4.02.22 18:21
스위스계 CS, 미 증권법 위반으로 2천100억원 배상 스위스계 투자은행인 크레디트스위스가 미국 증권법 위반 사실을 인정하고 1억 9천600만 달러, 우리 돈으로 2천100억 원을 배상하기로 했다고 미국의 금융감독기관인 증권거래위원회가 밝혔습니다. SBS 2014.02.22 18:17
中 유학파 귀국 급증…"5년내 출국인원 추월할 것" 중국 정부의 고급 인재 영입 프로젝트와 급속한 경제 발전에 힘입어 해외유학을 마친 뒤 외국 현지에 정착하지 않고 귀국하는 중국인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SBS 2014.02.22 16:10
뉴욕시장 "교통법규 강화" 직후 과속에 신호위반 빌 더블라지오 미국 뉴욕 시장이 교통법규 강화방침을 발표한 지 이틀 만에 관용차량이 교통법규 위반을 해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더블라지오 시장을 조수석에 태운 관용차량은 현지시간으로 20일 과속으로 정지신호를 두 차례 위반하고 차선을 바꾸면서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았다가 단속카메라에 찍혔습니다. SBS 2014.02.22 14:21
[핫포토] 日 우익, '고노담화 철폐하라' 22일 일본 시마네현이 주관하는 '다케시마의 날'을 맞아 기념식이 열리는 시마네현 마쓰에시에서 우익단체 차량이 일본군 위안부 강제… 연합 2014.02.22 14:20
이탈리아 주재 인도 대사관에 '실탄' 우편물 배송 로마 주재 인도대사관에 최근 인도를 증오하는 내용의 편지와 실탄이 담긴 우편물이 배송됐습니다. 인도 언론은 로마주재 인도 대사관이 최근 대사관 우편함에서 증오 서한과 함께 실탄을 발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2.22 14:15
美 중서부·동남부에 폭풍우 동반한 '겨울 토네이도' 폭설과 혹한이 이어진 미국 중서부 일원에 이번엔 폭풍우로 인한 홍수와 토네이도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현지시간 20일 오후부터 이틀 동안 일리노이주와 미시시피주, 오하이오, 루이지애나, 매릴랜드 주 등에 폭풍우를 동반한 토네이도 십여 개가 몰아쳤습니다. SBS 2014.02.22 14:14
中 어선 한 척 日에 억류…'일지 허위기재' 혐의 중국 어선 한 척이 어젯밤 일본 나가사키현 부근 해역에서 일본 당국에 억류됐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신화 통신은 후쿠오카 주재 중국 총영사관을 인용해 중국 어선이 '작업일지 허위기재' 혐의로 억류됐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4.02.22 1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