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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길 가던 여성 피습…범인 붙잡고 보니 촉법이었다 경기 구리시에서 10대 중학생이 아무런 관계가 없는 40대 여성에게 다짜고짜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미리 범행 도구를 준비한 이 중학생은 만 14…
이집트 테러 피습 진천 중앙교회는 어떤 교회 이집트에서 폭탄테러를 당한 신도들이 다니는 충북 진천중앙교회는 6·25전쟁이 끝난 직후인 1954년 6월 창립됐다. 당시 장로교회를 다녔던 피난민들을 중심으로 세워졌다. 연합 2014.02.17 02:10
진천 중앙교회, 창립 60주년 성지순례했다 참변 이집트 동북부 시나이반도에서 16일 폭탄테러로 숨진 3∼4명은 충북 진천 중앙교회 60주년을 맞아 성지순례를 나섰다 참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 2014.02.17 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