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비정상의 정상화' 위한 비리 척결 나선다 검찰이 '비정상의 정상화'를 위해 공공기관 및 방위산업 비리, 정부보조금 비리, 탈세사범 등 우리 사회 전반의 구조적·고질적 비리에 수사력을 집중한다. 연합 2014.02.17 06:49
서울시, 모든 법인택시에 안심귀가서비스 적용 서울시는 시내 법인택시 2만3천대 전체에 NFC를 활용한 '택시안심귀가서비스'를 적용한다고 17일 밝혔다. 안심귀가서비스를 이용하려면 NFC 기능이 있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기반의 스마트폰이 필요하며 사용 전 휴대전화 환경설정에서 'NFC 읽기/쓰기' 기능을 활성화해야 한다. 연합 2014.02.17 06:47
역사교과서 현대사 어느 시기까지 다뤄야 하나 중·고등학교 역사교육에서 현대사를 어느 시기까지 얼마나 가르칠지 현장 교사들이 논의하는 세미나가 열린다. 교육부는 17일 서초구 서울교대에서 '역사교과서 어디까지 다룰 것인가'를 주제로 역사교사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연합 2014.02.17 06:46
살아있는 독도…참빗살나무 등 11종 새로 발견 환경부 산하 대구지방환경청은 지난해 독도 생태계 모니터링 결과, 식물 55종, 조류 76종 등 모두 294종의 생물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는 기존 독도 조사연구문헌에 기록되지 않은 참빗살나무와 솔양진이 등 11종의 동식물이 포함돼 있습니다. SBS 2014.02.17 06:45
가습기 살균제 시장 사실상 폐쇄 가습기 살균제 시장이 사실상 폐쇄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가습기 살균제는 2011년 8월 질병관리본부의 조사결과, 출산 전후 산모와 영유아들의 목숨을 앗아갔던 원인불명 중증 폐질환의 주요 원인으로 밝혀지면서 같은 해 11월 초 잠정 판매 중단되고 기존 제품은 강제 회수, 폐기조치됐다. 연합 2014.02.17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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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60주년 기념 성지 순례 여행 도중 참변 테러를 당한 신도들이 소속된 충북 진천 중앙교회는 밤새 대책회의를 하며 피해를 파악하고 있는 중입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학휘 기자, 그곳 분위기 전해주시죠. SBS 2014.02.17 06:28
고교생 평균 5시간반 수면…4년 전보다 1시간 줄어 지난해 우리나라 고등학생의 평균 수면시간은 5시간 27분으로 4년 전보다 1시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초·중·고교생 10명 중 6명은 하루 중 쉬는 시간이 2시간 미만에 불과했고, 70%가량은 학업문제로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밝혔다. 연합 2014.02.17 05:52
영동지방 또다시 눈 예보…주민들 '발동동' 기록적인 폭설이 쏟아진 영동지방에 낮부터 또다시 큰 눈이 오겠는데요. 제설 작업을 완전히 끝내지 못해 추가 피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SBS 2014.02.17 05:30
부산 기름유출 2차 피해는 발생 안해 지난 주말 부산 앞바다에선 화물선과 급유선이 부딪쳐 다량의 기름이 유출됐습니다. 아직 2차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가운데 해경은 유출된 기름띠가 해안으로 확산되지는 않았는지 밤새 예찰 활동을 펼쳤습니다. SBS 2014.02.17 05:26
이집트 폭탄테러 진천 중앙교회 '침통' 신도들이 이집트 성지 순례에 나섰다가 폭탄 테러를 당한 충북 진천 중앙장로교회는 17일 밤 비보를 접하고 달려온 신도 10여명이 침통한 표정으로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느라 분주한 모습이었다. 연합 2014.02.17 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