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석방 호주 女마약사범 사진 1장에 1천900만 원 마약 밀반입 혐의로 인도네시아에서 9년동안 복역하다가 가석방된 호주 여성 샤펠 코비가 잡지사에 자신의 사진 1장을 제공하는 대가로 2만 호주달러를 챙겼다고 호주 일간 시드니모닝헤럴드가 11일 보도했다. 연합 2014.02.11 15:22
중국, '단독 두자녀' 정책 지방도시로 확산 중국에서 기존의 한 자녀 정책을 완화한 '단독 두 자녀'정책을 도입하는 지방 정부가 빠른 속도로 늘고 있습니다. 타이완의 타블로이드 신문인 왕보는 중국 국가위생계획생육위원회가 저장성과 안후이성 그리고 광시성 등 지방 정부 3개가 단독 두 자녀 정책의 시행에 들어간 데 이어 상하이를 포함한 9개 지방 정부가 추가로 이 제도 시행을 위한 입법화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2.11 15:16
인도 언론 "중국군, 인도 '영토' 또 침범" 중국군이 히말라야 지역에 설정된 사실상의 국경을 또 넘어 인도 쪽으로 넘어왔다고 인도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일간지 힌두스탄타임스는 정부 소식통을 인용해, 중국군 병사 7명이 지난 9일 오전 인도령 카슈미르 동남부 지역인 라다크의 추마르 구역에 그어진 실질통제선을 넘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4.02.11 15:01
美크래프트, 유명 치즈제품서 합성보존제 제거키로 미국의 대표적인 식품회사 크래프트 후즈가 치즈제품에서 화학첨가물 '소르빈산'을 제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시카고 언론들은 크래프트 후즈가 유명 슬라이스 치즈인 '싱글즈' 아메리칸 치즈와 싱글즈 화이트 아메리칸 치즈 제품에서 '소르빈산'을 없애기로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2.11 14:58
대리작곡 파문 '日 베토벤' 발표곡 인기 상승 '현대의 베토벤'으로 평가받은 일본 작곡가 사무라고치 마모루가 대리 작곡가를 쓴 사실이 드러나고 나서 그의 이름으로 발표된 작품이 갑자기 많이 팔렸다. 연합 2014.02.11 14:56
시진핑 "이젠 딱딱한 뼈 뜯는다"…개혁심화 예고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이 중국 개혁작업을 더 심화시켜 추진할 뜻을 밝혔다고 중국 신화망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시 주석은 러시아 방문중인 지난 8일 러시아TV와 인터뷰에서 "추진하기 용이하고 모두가 좋아할 만한 개혁은 이미 완성됐다"고 말해 앞으로는 실행하기 어렵고 강도 높은 개혁에 나설 것임을 예고했습니다. SBS 2014.02.11 13:52
중국, 톈안먼 시위 재평가하나 중국의 관영 출판사가 톈안먼 민주화 시위 25주년을 앞두고 톈안먼 시위 당시에 검은 옷을 입고 방송에 나섰던 뉴스 앵커의 자서전을 출간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SBS 2014.02.11 13:46
"미국, 테러용의자 전화위치 추적해 무인기로 폭격" 미국이 테러용의자의 휴대전화 위치신호 분석을 토대로 무인항공기, 즉 드론 폭격을 단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가안보국, NSA 등 정보당국이 '표적'이 되는 휴대전화 이용자의 정확한 신원을 확인하기보다 위치신호 추적에 치중하고 있어 테러와 무관한 인명이 희생됐을 가능성이 크다는 우려가 제기됐습니다. SBS 2014.02.11 12:30
빌게이츠 "길 가다 100달러 지폐 본다면 줍겠다" 세계 최고 부자인 빌 게이츠가 길을 가다 100달러짜리 지폐가 떨어진 것을 봤다면 어떻게 할까. 10일 인터넷 뉴스게시판 '레딧'의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코너에 등장한 게이츠는 '안녕 레딧! 저는 빌 게이츠입니다'라고 쓰인 종이를 든 '인증샷'과 함께 네티즌과 대화에 나섰습니다. SBS 2014.02.11 12:25
중국, 당간부들에 '사회주의 오백년' 학습 주문 중국 공산당 중앙선전부와 중앙조직부가 최근 당 간부들에게 '세계사회주의 오백년'을 집중적으로 학습할 것을 주문하는 통지문을 발송했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2.11 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