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소총' AK-47 제작사 경영난에 직면 최고 판매량을 기록한 '명품 소총'인 러시아의 칼라슈니코프 자동소총 제작사가 개발자 사망 1개월 만에 경영난에 직면했다고 파이낸셜타임스가 현지시간 9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4.02.10 11:55
덴마크동물원, 기린 공개 도살 후 사자 먹이로 덴마크 코펜하겐 동물원이 현지시간 9일 근친교배를 막아야 한다며 아이들이 보는 앞에서 두살배기 수컷 기린을 죽이고 사체를 사자에게 먹여 비난여론이 비등하고 있습니다. SBS 2014.02.10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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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미 특사 방문 또다시 거부…한미 훈련 때문인 듯 북한이 케네스 배 씨 석방을 위한 미국의 특사 방문을 또다시 거부했습니다. 한미 군사훈련을 이유로 든것으로 추측됩니다. 워싱턴에서 이성철 특파원. SBS 2014.02.10 11:53
"조깅, 유방암 생존율 높여…걷기보다 효과 높아" 유방암 생존자는 걷기운동보다는 조깅이 생존율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로런스 버클리 국립연구소의 폴 윌리엄스 박사가 전국달리기·걷기건강조사에 참가한 유방암 생존자 1천여명의 9년간 조사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헬스데이 뉴스가 8일 보도했다. 연합 2014.02.10 11:30
英 언론 "아베의 NHK 장악 시도 개탄스러워"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가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NHK 장악 시도를 개탄스럽다고 비판했습니다. 파이낸셜타임스는 현지시간 9일 '아베의 국수주의, 걱정스러운 전환'이라는 제목의 사설을 통해 아베 총리가 중국의 부상에 자신의 국수주의 어젠다를 더욱 강력히 추진하면서 일본 민주주의에 우려할만한 영향을 일부 미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SBS 2014.02.10 11:28
중국 '간부 권력제한'…'반부패 2라운드' 돌입하나 중국 산시성과 안후이성이 최근 주요 지도자들이 인사·재무업무 등에 직접 관여치 못하도록 하는 규정을 마련하고 있어 중국이 지도급 간부들에 대한 권력제한 조치에 돌입한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4.02.10 11:08
美 업체, 병든 소 등으로 가공 쇠고기 3천950t 리콜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육가공업체인 랜초피딩이 병들거나 건강하지 않은 소를 가공해 생산한 3천950t의 쇠고기와 부산물을 리콜한다고 미국 관리들이 밝혔습니다. SBS 2014.02.10 10:46
아시아 최고 패션 중심지는? '중국 상하이' 중국인들의 생활수준 향상에 따른 명품 소비가 급증하면서 상하이가 아시아 패션의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미국의 언어 조사 연구기관인 글로벌 랭귀지 모니터가 최근 발표한 전 세계 패션 중심지 순위에서 상하이가 아시아 지역에서 오랫동안 1위를 지켜온 홍콩을 제치고 지난해 1위에 올라섰다고 오늘 보도했습니다. SBS 2014.02.10 10:46
이란 "美, 제재 완화 합의 안 지킨다" 이란 정부는 미국이 핵 잠정 합의에 따른 제재 완화 합의를 어기고 있다고 불만을 표시했습니다. 이런 반발은 미국의 존 케리 국무장관과 웬디 셔먼 국무차관, 데이비드 코언 재무차관이 잇따라 "아직 이란을 제재 중이고 이를 어기면 우방과 적을 막론하고 제재할 것"이라는 경고에 뒤이어 나왔습니다. SBS 2014.02.10 10:44
미국, 살인 추위에 범죄 '뚝' 미국에서 수은주가 급격히 내려가면서 일부 지역의 범죄도 많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CBS방송은 한파와 폭설을 겪고 있는 인디애나주 레이크, 포터, 라 포트 등 3개 카운티에서 지난 1월 살인사건이 1건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현지시간 9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4.02.10 1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