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통신회사 KPN 2천명 추가 감원 네덜란드 통신회사 KPN은 앞으로 2년간 비용절감을 위해 1천500∼ 2천 명을 감원할 계획이라고 4일 발표했다. KPN은 지난 2011년부터 2013년 사이에 매출 및 순익 감소로 이미 4천650명을 감원하는 인력 구조조정을 단행했다. 연합 2014.02.05 03:52
브라질, 이달 EU에 FTA 협상안 공식 전달 브라질 정부가 이달 안에 유럽연합 체결을 위한 협상안을 제시하기로 했다. 4일 브라질 일간지 에스타도 데 상파울루 등에 따르면 페르난도 피멘텔 개발산업통상 장관과 루이스 알베르토 피게이레도 외교장관은 오는 24일 협상안을 EU에 공식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연합 2014.02.05 03:52
미국 헤로인 소비 급증…2010년에만 3천명 사망 미국에서 마약의 하나인 헤로인 소비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로스앤젤레스타임스는 영화배우 필립 세이모어 호프먼의 사망도 최근 미국에서 헤로인의 남용이 광범위하게 퍼져 있다는 방증이라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2.05 03:49
영국 "인도 시크교도 진압작전 개입 미미" 영국 정부는 1984년 시크교도 1천여 명이 사망한 인도 정부의 진압작전에 영국군 특수부대가 개입했다는 의혹과 관련 영국이 미친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밝혔다. 연합 2014.02.05 03:47
FIFA 회장 "월드컵 개최도시 축소하면 모두의 실패" 제프 블래터 국제축구연맹 회장이 2014 월드컵 개최도시가 축소되는 일이 없어야 한다는 뜻을 밝혔다. 4일 브라질 일간지 에스타도 데 상파울루 등에 따르면 블래터 회장은 경기장 건설 공사가 늦어지는 쿠리치바 시가 본선 개최도시에서 제외될지 모른다는 소문과 관련, "그런 일이 생기면 모두가 실패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 2014.02.05 03:46
남아공 경찰, 광산 노동자 파업 강제 해산 세계 최대 백금생산국인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근로자들이 13일째 파업을 벌이는 가운데 경찰이 근로자들의 집회를 고무총탄을 쏘며 강제 해산했다. 세계 최대 백금생산업체인 앵글로아메리칸플래티넘의 남아공 러스틴버그 광산에서 약 3천명의 근로자들이 이날 집회를 벌이다 경찰이 이를 강제 해산하는 과정에서 고무총탄과 최루탄을 발사했다고 EWN이 보도했다. 연합 2014.02.05 03:41
영국 민간항공국, 정보기기용 배터리 위험성 경고 항공기 승객이 갖고 타는 정보기기 속 충전배터리가 항공기 안전을 위협하는 불안요인으로 떠올랐다고 영국 민간항공국이 경고했습니다. 항공 감독기구인 민간항공국은 휴대전화와 노트북, 태블릿 PC 등 정보기기의 보급 확대로 항공기 승객 1명당 리튬이온 배터리 보유수량이 5개 이상으로 늘어나 항공기 내 화재나 폭발의 위험성도 커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2.05 03:40
EU "조지아와 FTA 포함 협력협정 올해 체결" 헤르만 반롬푀이 유럽연합 정상회의 상임의장은 4일 옛 소련권 국가인 조지아와 올해 안으로 자유무역협정을 포함하는 포괄적인 협력협정을 체결할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 2014.02.05 03:38
미 알래스카는 성범죄 사각지대…낮은 인구밀도 탓 알래스카가 미국에서 성범죄가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곳으로 나타났다고 CNN이 4일 범죄 관련 자료에 따르면 2012년 알래스카주의 강간 피해 신고 건수는 인구 10만명 당 79.7명으로 수도 워싱턴 DC를 포함해 51개 주 가운데 가장 많았다. 연합 2014.02.05 03:36
프랑스서 20년 만에 르완다 대학살 재판 프랑스에서 르완다 대학살에 대한 재판이 20년만에 시작됐습니다. 파리법원은 지난 1994년 르완다 대학살에 관여해 집단학살과 전쟁범죄 혐의로 기소된 전직 르완다 정보기관 최고책임자인 심비왕카에 대한 재판을 시작했다고 르몽드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4.02.05 0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