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학교 고속 인터넷망 강조…한국 또 언급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학교 고속 인터넷망 보급을 강조하면서 한국을 모범 사례로 또 언급했다. 오바마 대통령이나 안 던컨 교육부 장관은 미국 교육의 질 제고나 선진화 필요성을 역설할 때 종종 한국을 예로 든다. 연합 2014.02.05 04:24
파키스탄 시아파 사원 인근서 폭탄 터져 9명 사망 파키스탄 북서쪽 페샤와르에 있는 시아파 사원 부근에서 폭탄이 터져 최소 9명이 사망했다고 현지시간 4일 현지 경찰이 밝혔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시아파 사원 바로 옆에 위치한 호텔에서 폭탄이 터졌고 30여명이 부상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4.02.05 04:17
미국서 '유죄 판결뒤 무죄 석방' 증가 추세 미국에서 각종 범죄에 연루돼 유죄 판결을 받은 이후 무죄로 석방된 사람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미국의 일간지 뉴욕타임스와 AFP통신 등은 4일 노스웨스턴 법과전문대학원 등의 연구 결과를 인용해 유죄 판결을 받은 뒤 무죄로 석방된 사람이 2013년 87명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연합 2014.02.05 04:13
맥폴 주러 미국 대사 사퇴 의사 밝혀 러시아 주재 미국 대사 마이클 맥폴이 이달 23일 폐막하는 소치 동계 올림픽 이후 사퇴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맥폴 대사는 이날 라이브 저널 블로그에 올린 글에서 "이것이 러시아 주재 미국 대사로서 나의 마지막 블로그가 될 것"이라며 "소치 올림픽 직후 캘리포니아에 있는 가족에게로 돌아갈 계획"이라고 썼다. 연합 2014.02.05 04:01
아르헨 "다국적 기업 셸 가격동결 무시"…제재 시사 아르헨티나 정부가 가격동결 방침을 무시하고 석유 판매가격을 인상한 다국적 석유기업 셸을 강하게 비난하고 나섰다. 4일 아르헨티나 언론에 따르면 정부는 영국-네덜란드 합작기업인 셸이 최근 석유 판매가격을 12% 올린 것과 관련, "아르헨티나의 이익에 반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연합 2014.02.05 04:00
스웨덴, 아프리카 출신자 대상 혐오범죄 증가 스웨덴에서 최근 아프리카 출신 배경을 가진 사람들에 대한 혐오범죄가 늘어 경각심을 불러일으킨다. 스웨덴 정부의 조사에 따르면 2008년과 2012년 사이 전반적으로 외국인 혐오 범죄는 6% 감소했지만, 유독 아프리카 출신자를 대상으로는 24% 증가했다고 스벤스카 더그블라뎃이 3일 보도했다. 연합 2014.02.05 03:58
노르웨이 게이 장관, 배우자와 소치 동행 노르웨이의 유명한 동성애자인 벤트 회이야 보건부 장관이 러시아의 동성애자 차별에 항의하기 위해 소치 동계올림픽에 배우자와 동행할 것이라고 일간지 아프텐블라드가 3일 보도했다. 연합 2014.02.05 03:56
영국 왕실, 조지왕자 첫 파파라치 사진에 '난감' 윌리엄 왕세손과 케이트 미들턴 빈의 첫아들 조지 왕자를 몰래 찍은 파파라치 사진이 최초로 공개돼 영국 왕실이 고민에 빠졌다. 갓난아이 사진을 놓고 법적 대응을 벌여야 하는 부담 때문에 이를 묵인키로 했다가 원칙 없는 대응이라는 역풍에 휘말렸기 때문이다. 연합 2014.02.05 03:55
WSJ "'브리지게이트'에 한인 변호사 연루 의혹" 미국 공화당의 유력 대권 후보인 크리스 크리스티 뉴저지 주지사의 '브리지게이트'에 한인 변호사가 연루됐다는 의혹이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 보도했다. 연합 2014.02.05 03:54
러시아 중앙은행 "환율 방어위한 개입 계속할 것" 러시아 중앙은행이 4일 최근들어 지속적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자국 통화 환율 방어를 위해 개입 정책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중앙은행 제1부총재 크세니야 유다예바는 이날 이타르타스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외환 시장에서 나타나고 있는 불안정성과 공황 위협을 제거하기 위한 조치를 계속적으로 취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 2014.02.05 0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