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마 검찰, 청천강호 선원 32명 석방 쿠바에서 불법무기를 적재하고 파나마 운하를 통과하려다가 적발돼 6개월간 파나마 당국에 억류된 북한 청천강호 선원 32명이 석방됐습니다. 파나마 신문인 라프렌사는 검찰 조직범죄국이 현지 시간으로 28일일 이들을 석방한 뒤 이민청으로 넘겨 본국으로 돌려보내는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1.31 09:33
도요타, 캠리 등 6개 차종 판매중단 세계 최대 자동차업체인 도요타가 캠리를 포함한 6개 차종의 판매를 중단하라고 북미지역 딜러들에게 현지시간 30일 지시했습니다. 이들 차종은 좌석을 따뜻하게 데울 수 있으나 좌석의 천이 안전기준에 맞지 않아 잠재적인 화재 위험을 안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4.01.31 09:30
야후, 이메일 계정 비밀번호 유출…피해규모 확인 안 돼 미국 포털업체 야후가 현지 시간으로 30일 이메일 계정의 사용자 이름과 비밀번호가 해킹을 당해 유출됐으며 유출된 정보가 계정 접속에 이용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1.31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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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양적완화 축소' 악재 뚫고 상승 마감 미국 중앙은행에 양적 완화 규모 축소와 신흥국 금융 시장의 불안에도 불구하고 뉴욕증시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다우 지수는 109포인트, 0.7% 상승한 1만 5천 848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SBS 2014.01.3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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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병기' 법안 버지니아주 하원 상임위 소위 통과 이런 가운데 미국 버지니아주 공립학교 교과서에 동해와 일본해를 함께 쓰도록 하는 법안이 하원의 첫 관문인 교육위원회 산하 소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SBS 2014.01.31 07:59
파나마 사법당국, 北 청천강호 선원 32명 석방 명령 파나마 사법당국은 지난해 7월 쿠바 무기를 싣고 파나마 운하를 통과하려다 적발돼 억류돼 있는 북한 화물선 청천강호 선원 35명 가운데 32명을 석방하라고 명령했습니다. SBS 2014.01.31 06:51
뉴욕증시, 경제성장률·기업실적 호조에 상승 마감 미국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의 양적완화 규모 축소와 이에 따른 신흥국 금융시장의 불안에도 불구하고 뉴욕증시가 상승 마감했습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109.82포인트, 0.70% 상승한 15,848.61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SBS 2014.01.31 06:46
美 버지니아주 '동해병기' 법안 하원 소위 통과 미국 버지니아주 공립학교 교과서에 '동해'와 '일본해' 병기를 의무화하는 법안이 주 하원 소위를 통과했다. 버지니아주 하원은 30일 오후 4시 리치먼드 소재 의회 의사당에서 열린 교육위원회 초중등교육 소위원회 회의에서 티머시 휴고 의원이 발의한 '동해병기' 법안을 표결에 부쳐 찬성 5표, 반대 4표로 가결처리했다. 연합 2014.01.31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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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위안부 만화' 행사 취소…日 압력 행사로 드러나 프랑스에서 열리는 세계 만화축제에 우리나라는 위안부 문제를 알리는 만화를 전시했습니다. 그런데 이 행사의 사전 설명회가 갑자기 취소됐었죠. 일본이 압력을 가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SBS 2014.01.31 06:19
WP "美 버지니아 주지사, '동해 병기법'으로 딜레마" 민주당 소속인 테리 매콜리프 버지니아 주지사가 '동해병기 법안'으로 인해 정치적 딜레마에 빠졌다고 미국 워싱턴포스트 보도했다. 지난해 선거과정에서 한인 유권자들에게 '동해병기'를 지지한다고 공약했으나 당선 이후 주 경제에 막강한 영향력을 끼치는 일본 측의 반대 로비를 받아 어느 한쪽을 잃을지도 모를 '불행한 선택'에 직면했다는 것이다. 연합 2014.01.31 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