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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성역됐다" 이병태에 공개 경고…청와대 "부적절" 배재고 야구부에 대한 중징계를 둘러싸고 정치권에서도 논란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이걸 두고 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이 "5·18이 …
세법 시행령 확정…고소득 회사원, 세금 더낸다 지난해 말 국회를 통과한 각종 세법의 시행령이 확정됐습니다. 소득세 최고세율을 적용하는 과세표준 구간이 3억 원에서 1억 5천만 원으로 내려가고, 월 급여 600만 원을 넘으면 매달 원천징수하는 세액이 늘어납니다. SBS 2014.01.24 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