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포토] 김정은 앞에서 생일 축가 부르는 로드먼 4번째 평양을 방문 중인 미국 프로농구 출신 선수 데니스 로드먼이 8일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 앞에서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고 있다. 스탠… 연합 2014.01.08 23:40
무디스 이어 S&P도 브라질 신용등급 하향 경고 국제 신용평가회사들이 브라질의 신용등급 하향조정 가능성을 잇따라 경고했습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는 올해 안에 브라질의 신용등급을 낮출 수 있다면서 10월에 대통령 선거 이전에 신용등급을 낮출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1.08 23:24
'마이동풍'의 아베…"야스쿠니 참배, 당연한 일"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야스쿠니 신사에 참배하는 것은 총리로서 당연히 해야 할 역할을 한 것이라면서 이 책임을 완수해 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아베 총리는 오늘 일본의 한 방송에 출연한 자리에서 미국이 신사 참배와 관련해 실망했다고 성명을 발표했는데 미국에 잘 설명하면 오해가 풀릴 것이라면서 비판이 있다고 하더라도 참배는 당연한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4.01.08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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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무장관, 일본 문제는 '침묵'…질문도 안 받아 그런가 하면 워싱턴에서는 한·미 외교장관 회담이 열렸는데 일본을 바라보는 두 나라 사이의 온도 차가 분명했습니다. 케리 미 국무장관은 기자회견에서 일본 우경화 얘기는 꺼내지도 않았습니다. SBS 2014.01.08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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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 vs "마왕" 중·일, 욕설 수준 말싸움 일본 아베 총리의 야스쿠니 참배 이후에 중국과 일본 간에 외교 갈등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외교관들이 서로를 악마, 마왕이라고 부르면서 욕설 수준으로 치받기 시작했습니다. SBS 2014.01.08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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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먼, 北 얘기에 발끈…방북은 돈벌이 때문? 지난 90년대 미 프로농구 시카고 불스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데니스 로드먼입니다. 빼어난 리바운드 실력으로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랐지만 상대 선수나 심판, 심지어는 카메라 맨에게까지 주먹을 휘둘러서 코트의 악동으로 불렸습니다. SBS 2014.01.08 20:51
"미국 NSA, 수집 정보 민간 보관 검토" 미국 국가안보국, NSA가 통화기록 등 수집한 정보를 통신회사 등 민간에 맡기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키스 알렉산더 NSA 국장은 정보기관 활동 재검토를 위한 대통령 자문위원회 위원들에게 "NSA가 자료를 민간 영역에 보관하는 방안을 신중히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4.01.08 18:46
중국 '난징대학살' 관련 일본군 문서 공개 중국 당국이 일제가 저지른 난징 대학살의 참상을 보여주는 당시 일본군 문서를 공개했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중국 지린 성 기록보관소는 최근 지난 1938년 2월 19일과 28일에 일본군 화중 파견헌병대 사령관이 관동군사령부에 두 차례 보고한 '난징헌병대 관할 구역 치안 회복 상황 보고서'를 공개했습니다. SBS 2014.01.08 18:19
中 언론 "일본-인도 '反中 만리장성' 쌓는다" 일본이 인도와 군사적으로 중국을 반대하는 '창청', 우리말로 장성을 쌓고 있다고 중국의 환구시보가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오노데라 이쓰노리 일본 방위상이 지난 6일 인도 뉴델리에서 안토니 인도 국방장관과 만나 양국이 앞으로 해군 합동훈련을 비롯해 육·해·공군 군사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이같이 분석했습니다. SBS 2014.01.08 18:19
WP "미국 NSA, 수집 정보 민간 보관 검토" 미국 국가안보국, NSA가 통화기록 등 수집한 정보를 통신회사 등 민간에 맡기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키스 알렉산더 NSA 국장은 정보기관 활동 재검토를 위한 대통령 자문위원회 위원들에게 "NSA가 자료를 민간 영역에 보관하는 방안을 신중히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4.01.08 1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