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리 새해 첫 메시지 '서민'…대권행보 시동? 미국의 유력한 차기 대권주자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올해 첫 정책 메시지로 '장기 실업수당 연장'을 내놨다. 1일 의회전문매체 '더힐' 등에 따르면 클린턴 전 장관은 새해를 몇시간 앞둔 전날 오후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올린 글에서 과거 연방 상원의원 시절을 언급하며 "10년전 나는 실업보험을 연장하는 초당적 노력을 시작한 것을 자랑스러워 했다"고 말했다. 연합 2014.01.02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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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와 희망을' 세계 곳곳 각양각색 새해맞이 지구촌의 새해맞이 둘러봅니다. 불꽃놀이와 함께 화려하게 시작한 곳도 있고 조용히 평화를 소망하는 곳도 있습니다. 심석태 기자입니다. 만리장성 위에서 펼쳐진 G2 중국의 새해맞이 축제는 전통 공연에 불꽃놀이의 화려함을 더했습니다. SBS 2014.01.02 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