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통신 "피바람 불었음에도 평양 분위기는 평소와 같아" 장성택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의 숙청에도 불구하고 북한 평양 거리엔 별다른 변화가 없는 상태라고 일본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통신은 북한 관영매체들이 연일 장성택 숙청 사실과 그에 대한 비판 내용을 보도하고 있지만, 평양 주민들의 변화는 감지되지 않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3.12.12 03:02
EU법원, MS의 스카이프 인수 정당 판결 유럽연합 보통법원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스카이프 인수가 EU의 경쟁 규정을 침해하지 않았다고 판결했습니다. 유럽사법재판소의 하급심 법원인 보통법원은… SBS 2013.12.12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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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델라 추도식서 오바마-카스트로 악수 눈길 한 거인의 죽음은 반세기 동안 꽁꽁 얼어붙었던 미국과 쿠바 두 정상의 손을 녹였습니다. 만델라 대통령의 시신은 사흘 동안 일반에 공개됩니다. 남아공 현지에서 윤창현 특파원입니다. SBS 2013.12.12 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