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수서발 KTX 법인 계열사 형태 자회사로 출범" 수서발 KTX가 코레일이 지배권을 갖는 계열사 형태의 자회사로 출범한다. 코레일은 지난 6월 확정된 철도산업발전방안 추진을 위해 '수서발 KTX 운영준비단'을 발족, 국토교통부와 협의 끝에 최종안을 확정했다고 5일 밝혔다. 연합 2013.12.05 09:58
단말기유통법 취지에 공감대…제조사는 '배려 요청' "국민의 이익을 위해 단말기 유통구조 개선법이 필요하다." "단말기 유통법 시행으로 인한 영업비밀 유출 등 우려를 해결해달라." 최근 논란이 된 '이동통신 단말기 유통구조 개선법안'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5일 마련된 정부와 업계 및 시민단체간 간담회에서 법안의 취지에는 원칙적으로 공감대가 이뤄졌지만 각론에서는 미묘한 이견이 노출됐다. 연합 2013.12.05 09:34
"女 절반이상, 부부는 서로 휴대전화 볼 수 있어야" 여자 2명 중 1명은 남편의 휴대전화 속 내용을 보길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수현은 최근 미혼남녀 951명을 대상으로 '결혼 후 공유해야 하는 사생활 범위'를 조사한 결과 여성은 휴대전화를 1위로 꼽았다고 5일 밝혔다. 연합 2013.12.05 09:06
3분기 실질 국민소득 0.2% 증가에 그쳐 올해 3분기 실질 국민소득 증가세가 6분기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둔화했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3분기 국민소득에 따르면 실질 국민총소득은 전분기보다 0.2% 늘어 지난해 1분기의 마이너스 0.1%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보였습니다. SBS 2013.12.05 08:03
"금융그룹 상왕 안된다"…전 회장 고문직에 제동 금융그룹 회장들이 물러난 뒤 상왕 역할을 하면서 금융권을 좌지우지하는 관행에 대해 금융당국이 제동을 걸고 나섰습니다. 금융그룹의 현직 수뇌부들이 퇴직한 실세에게 과도한 예우나 충성을 하는 것은 경영 건전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겁니다. SBS 2013.12.05 06:17
車 종합보험 가입률 59.1%…올해 증가폭 확대 올해 자동차 종합보험 가입률이 눈에 띄게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보험개발원에 따르면 9월 말 현재 국토교통부에 등록된 차량 대수 대비 자동차 종합보험 가입률은 59.1%입니다. SBS 2013.12.05 06:15
대출이 예금보다 더 늘었다…금융위기 이후 처음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대출 증가율이 예금 증가율을 앞질렀다. 금융소득에 대한 정부의 과세 강화와 STX·동양사태에 따른 대기업의 대출수요 증가가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연합 2013.12.05 06:15
개미 ETF 거래비중 감소…외국인·증권사는 '활발' 국내 상장지수펀드 시장에서 개인 투자자의 거래 비중이 크게 줄어들고 있다. 반면 증권사와 외국인 등 대형 투자주체의 ETF 거래는 활발해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연합 2013.12.05 06:10
올해 주택 투자수익률 고작 3%…IMF 이후 최저 부동산시장 침체가 이어지면서 올해 주택 투자 수익률이 IMF 금융위기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5일 하나대투증권에 따르면 올 한해 주택에 투자했을 때 얻을 수 있는 수익률은 3%로 시중은행 정리예금 금리보다 조금 높은 수준에 그쳤다. 연합 2013.12.05 06:10
외국계 투자은행들 "내년 한국 경제성장률 개선 전망" 내년 한국의 경제성장률이 올해보다 나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또 미국과 유로존 등 세계 주요국 경제성장률도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중국은 당국의 내실화 기조에 성장률이 올해보다 둔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연합 2013.12.05 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