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설위원칼럼] 우크라이나-친 러시아냐? 친 유럽이냐? 러시아 옆에 붙어 있는 나라, 우크라이나의 반정부 시위가 2주 넘게 계속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멀게만 느껴지는 나라이지만 지금 이 시위는 전 세계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SBS 2013.12.05 15:14
인도네시아-호주 외교장관 회동…관계복원 착수 인도네시아 대통령에 대한 호주 정보기관의 전화 도청 의혹으로 심각한 외교 갈등을 겪은 인도네시아와 호주가 본격적인 관계 복원에 착수했습니다. 양국 언론은 줄리 비숍 호주 외무장관이 오늘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를 방문해 마르티 나탈레가와 인도네시아 외교장관과 외교장관 회담을 한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12.05 14:44
"케리, 중동방문기간 서안지구 안보계획 제시할 듯"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이 중동 평화협상의 타결을 위해 이번 주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지도자를 만나 요르단강 서안지구 안보계획의 윤곽을 제시할 것이라고 미국 정부 관계자들이 밝혔습니다. SBS 2013.12.05 14:42
"브라질, 월드컵 효과 지나치게 부풀려" 브라질 정부가 2014년 월드컵 축구대회 효과를 지나치게 부풀리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브라질 유력 일간지 폴랴 데 상파울루의 뉴스포털 UOL은 세계적인 회계법인 언스트앤영의 보고서를 인용해 월드컵 효과가 브라질 정부의 기대만큼은 크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12.05 14:41
브라질 월드컵 '죽음의 조'보다 장거리 여행이 걱정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축구대회에서 '장거리 여행'이 성적에 주요 변수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7일 이뤄지는 월드컵 본선 조 추첨을 앞두고 브라질 북동부 바이아 주의 휴양도시 코스타 도 사우이페에 몰려든 각국 대표팀 감독들은 "'죽음의 '조'에 드는 것 못지않게 경기장 배정에도 신경이 쓰인다"는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연합 2013.12.05 14:27
하버드大도 알고보니 'A폭격기'…학점 인플레 논란 미국 최고의 명문 하버드대학이 심각한 학점 인플레이션에 빠져 있다는 사실이 드러나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하버드대마저 대부분의 학생에게 A학점을 주는 'A폭격기'라는 사실이 교수 내부회의에서 확인돼 대학사회가 학점 인플레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SBS 2013.12.05 13:59
한미 방위비협상 입장차 여전…10일 회의 속개 한·미 양국은 현지시간으로 4일 워싱턴DC 미국 국무부에서 내년 이후 적용될 주한미군 방위비 분담금을 정하기 위한 제8차 고위급 협의를 열었지만 주요 쟁점에 대한 입장 차를 좁히지 못했습니다. SBS 2013.12.05 13:57
중국인 소식통 "북한 내부 동요 없어…군 경계강화" 북한 장성택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의 실각설이 전해진 이후 북한 내에서 아직 눈에 띄는 주민 동요는 나타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북·중 접경 지역의 대북 소식통은 신의주와 나선 등 북한의 주요 접경도시의 주민 사이에서 장성택 실각설이 급격히 퍼져 나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3.12.05 13:53
중국군 관계자 "비행계획 통보 안 하면 처벌" 중국이 자국이 설정한 방공식별구역을 통과하는 외국 항공기들이 사전 비행계획 통보 등의 절차를 따르지 않으면 강경하게 대응하겠다는 신호를 잇달아 내놓고 있습니다. SBS 2013.12.05 13:47
무디스, 인도네시아 신용등급전망 '안정적'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가 인도네시아의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으로 평가했다고 인도네시아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무디스는 인도네시아 경제의 긍정적 요인으로 뛰어난 회복력, 낮은 부채 부담과 높은 상환 능력 등을 꼽고 이런 요인들이 차환 위험을 줄이고 고금리와 루피아화 가치 하락의 영향을 감소시키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SBS 2013.12.05 1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