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진의 SBS 전망대] 이민개혁 농성장에 찾아온 오바마가 한 말은… ▷ 한수진/사회자: “불법 체류자 추방을 중단하라” 얼마 전 오바마 대통령의 연설을 가로막은 한 한인 청년이 크게 화제가 되었는데요. SBS 2013.12.03 09:30
유엔, 시리아 전쟁범죄 책임자로 알아사드 첫 지목 나비 필레이 유엔 인권 최고대표가 시리아에서 벌어진 반인륜적 전쟁범죄의 책임자로 바샤르 알아사드 대통령을 직접 지목했습니다. 필레이 대표는 성명을 통해 유엔 시리아조사위원회가 심각한 반인륜적 전쟁 범죄에 관한 방대한 증거를 갖고 있다면서 이런 증거들은 시리아 정부의 수장을 포함해 시리아 정부 최고위층에 책임이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12.03 09:25
'비트코인' 1200달러 돌파…금값 수준 폭등, 왜? 온라인 가상화폐인 비트코인의 단위당 거래 가격이 1천200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미국 경제전문방송인 CNBC는 비트코인 가격이 지난달 28일 도쿄 마운트콕스 거래소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1천 달러를 넘어선 지 하루만인 29일 한때 1천242 달러까지 치솟았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3.12.03 09:22
"녹여서 팔 수 있는 '비트코인' 금화 발행 추진" 온라인 가상화폐인 '비트코인' 인기가 날로 치솟고 있는 가운데 영국 해협에 위치한 영국령 '올더니'는 비트코인을 금화로 발행하는 계획을 추진 중이라고 영국 파이낸셜 타임스가 최근 보도했습니다. SBS 2013.12.03 09:19
[핫포토] '30분 만에 택배 도착' 무인배달기 현실화되면… 세계 최대 온라인 소매업체인 아마존의 제프 베조스 최고경영자 소규모 물품을 30분 내로 운송하기 위해 무인기를 활용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추가적인 안전시험과 연방정부의 승인이 남아있으나 무인기 이용 택배서비스가 이미 준비돼 있으며 4∼5년 내에 현실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연합 2013.12.03 09:13
후쿠시마 원전 관측용 우물 방사능, 기준치 3만 6천 배 지난달 말 일본 후쿠시마 제1원전 내 관측용 우물의 방사성 물질 수치가 2011년 3월 원전사고 이후 가장 높게 나타났다고 일본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12.03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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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열차 탈선 희생 한국인…"따뜻한 간호사였다" 뉴욕 열차 탈선 사고의 희생자 중에는 한국인 여성도 포함돼 있지요. 아동 재활 센터에서 헌신적으로 일했던 간호사여서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SBS 2013.12.03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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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친러시아 정책 반발 시위…35만 명 모여 우크라이나 수도에서도 반정부 시위가 벌어졌습니다. 35만 명이 모였는데 지난 2004년 정권 교체를 이뤘던 오렌지혁명 이후 최대 규모입니다. 파리, 서경채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지난 일요일 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의 독립광장으로 시위대가 몰려 들었습니다. SBS 2013.12.03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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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판다외교' 상징 아기 판다 100일 맞아 엄마 판다가 아기 판다를 꼭 끌어 안고 온 몸을 구석구석 핥아 주고 있습니다. 중국이 미국에 선물한 판다 부부의 새끼로 태어난 지 이제 딱 100일이 됐습니다. SBS 2013.12.03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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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리샤오룽 상징 '노란 운동복·쌍절곤' 경매 홍콩의 전설적인 액션 배우 '이소룡'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이 있지요. 우리에겐 '이소룡'으로 더 친숙한 리샤오룽의 사망 40주년을 맞이해서 그의 상징인 쌍절곤과 노란색 운동복이 경매에 나왔습니다. SBS 2013.12.03 0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