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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회의록 수정 지시 있었다"…조만간 결론 남북 정상회담 회의록 삭제 의혹과 관련해 민주당 문재인 의원이 검찰 조사에서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회의록 초본에 대한 수정 보완 지시가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3.11.07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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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 단청 벗겨진다' 경고 무시하고 복구 강행 복원된 국보 1호 숭례문에 단청이 계속 벗겨지고 떨어지고 있다고 보도해 드렸죠? 그런데 문화재청이 이런 문제가 생길 걸 알고도 작업을 강행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SBS 2013.11.07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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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워치' 등 전자기기 시험장 반입 금지 오늘 시험장에 휴대전화는 물론이고 계산기, 전자사전, 라디오 같은 전자 기기는 절대 들고 가면 안됩니다. 특히 올해는 한달 전에 스마트 워치가 출시돼서 손목시계 검사도 철저하게 진행됩니다. SBS 2013.11.07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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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방에 100억 어치 필로폰 밀수 외국인 적발 필로폰 대량 밀수가 적발됐습니다. 케냐 마약 조직에서 나온 필로폰인데 10만 명 가까이가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양입니다. 조제행 기자입니다. 한 외국인이 여행 가방을 공항 검색대 위에 올려놓습니다. SBS 2013.11.07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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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65만여 명 수능 응시…시험장 응원 열기 수험생 가족 여러분 그동안 애쓰셨습니다. 오늘 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집니다. 수험생 입실 완료가 이제 한시간 10분 정도 남아 있아 있습니다. 시험장으로 가보겠습니다. SBS 2013.11.07 07:16
수능 주요 대학 수시 2차·정시모집 어떻게 뽑나 7일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른 수험생들은 곧바로 수시모집 2차와 정시모집 지원을 위한 전략 짜기에 돌입해야 한다. 가채점 결과를 분석해 수능 이후에 시행되는 대학별 고사에 응시할지, 수시 2차 전형 대학에 원서를 접수할지,정시로 지원할 대학의 합격선은 어느 정도인지 판단해야 한다. 연합 2013.11.07 07:14
'수능' 표준점수·백분위·A/B형 점수 활용법 대학마다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성적을 반영하는 방식이 달라 수험생들은 자신의 점수별 특성에 따라 전략을 짤 짜야 한다. 특히 올해는 처음으로 국어·수학·영어 영역이 쉬운 A형과 어려운 B형으로 나눠 출제돼 수험생들이 고려해야 하는 요소가 더 생겼다. 연합 2013.11.07 07:14
첫 수준별 수능…올해 대학 지원전략은 7일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나면 대입 지원전략을 본격적으로 짜야 한다. 이번 정시모집은 모집인원이 작년보다 줄어든데다 첫 수준별 수능으로 대학마다 영역별 반영방법이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꼼꼼한 입시전략을 마련하는 것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연합 2013.11.07 07:13
오늘 수능 65만명 응시…8시10분까지 입실해야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7일 오전 8시40분부터 전국 1천257개 시험장에서 시작된다. 올해 수능 지원자는 65만 747명이다. 수능 응시자들은 이날 오전 8시10분까지 시험장 입실을 완료해야 한다. 연합 2013.11.07 07:12
'40년 감옥살이' 70대 소매치기 또 철장 신세 서울 광진경찰서는 혼잡한 시외버스 터미널에서 승객의 지갑을 소매치기한 혐의로 71살 송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송 씨는 지난달 19일 오전 7시 반쯤 서울 동서울터미널 매표소에서 표를 사려고 줄을 서 있던 50대 여성의 가방에서 지갑을 빼내 수표와 현금 등 181만 원을 챙겨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3.11.07 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