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서 30대 남성이 초등생 3명 납치 살해 중국 후난성 웨양시에서 30대 남성이 등교하던 초등학생 3명을 납치해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중국신문망이 2일 보도했다. 웨양시 정부가 웨이보에 공개한 사건내용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웨양현 강코우진에서 등교하던 초등학생 장모양이 실종됐다는 신고가 공안에 접수됐다. 연합 2013.11.02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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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18m 대형 연까지 등장…형형색색 연 총출동 국경일인 '죽은 자를 위한 날'을 맞아 과테말라 전통 연들이 총동원됐습니다. 성묘한 뒤 연을 띄워 조상과 대화를 나눈다는 의미의 이런 풍습은 130년 넘게 이어져 오고 있는 마야인의 전통입니다. SBS 2013.11.02 16:07
시크교도, '1984년 학살' 유엔조사 촉구 시크교 신자 수천 명이 스위스 제네바의 유엔인권최고대표사무소 OHCHR 앞에서 집회를 열어 1984년 인도에서 일어난 시크교도 학살 사건에 대한 유엔의 조사를 요구했습니다. SBS 2013.11.02 15:29
혼다 오딧세이 38만 대 한국·미국 등지서 리콜 일본 자동차업체 혼다가 미국에서 생산된 미니밴 차량 '오딧세이' 약 38만 대를 리콜할 예정입니다. 혼다는 미국 생산 오딧세이에서 운전자가 브레이크 페달을 밟지 않아도 제어장치가 갑자기 작동할 수 있는 결함이 발견됐다고 설명했습니다. SBS 2013.11.02 15:29
"미국, 韓日 과거사에 책임…갈등 해소에 역할해야" 미국의 한반도 전문가인 대니얼 스나이더 미국 스탠퍼드대 아태연구소 부소장이 한일 과거사 갈등 해소를 위해 미국이 책임있는 자세를 보여야 한다고 촉구했다. 연합 2013.11.02 14:59
푸틴 러시아 대통령, 12일 베트남 방문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오는 12일 베트남을 방문한다고 베트남소리방송이 2일 보도했다. VOV는 외교부 발표를 인용, 푸틴 대통령이 쯔엉 떤 상 국가주석의 초청으로 하노이를 방문한다고 전했다. 연합 2013.11.02 14:58
"국내외 도피한 중국 당·정 간부 1만4천여 명" 중국에서 국내외로 도피한 공산당·정 간부가 1만 4천여 명에 이른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미국에 본부를 둔 중화권 매체 보쉰은 중국공산당의 감찰·사정 기구인 중앙기율검사위원회가 작성한 내부 통계자료라며 인터넷에서 퍼지고 있는 문서를 인용해 당 분열과 만연한 부패로 당 체제가 붕괴 될 위험을 느끼고 국내외로 잠적한 당·정 간부가 1만 4천여 명에 이른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11.02 13:36
중국 올해 스모그 발생 일수 52년 만에 최다 대기질 악화로 몸살을 앓고 있는 중국의 올해 스모그 발생 일수가 52년 만에 최다인 4.7일을 기록했습니다. 중국신문 인터넷판은 중국기상국의 정례브리핑을 인용해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전국의 평균 스모그 발생 일수가 4.7일로 지난 1961년 이후 최다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11.02 13:35
日·러, 아태지역 안보문제 협력·합동 군사훈련 합의 일본과 러시아가 오늘 도쿄에서 첫 외교·국방장관 연석회의를 갖고 일본 해상자위대와 러시아 해군 간의 테러와 해적 대처를 위한 합동훈련 실시에 합의했습니다. SBS 2013.11.02 13:35
中언론 "한국 삼류 성형의사들, 중국서 돈벌이" 중국 언론이 최근 자국에서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한국식 성형외과'를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중국 신경보는 2일 '한국의 삼·사류 성형의사들, 중국서 돈벌이...자칭 최고라며 비싼 수술비 받아'라는 자극적인 제목의 기사를 통해 최근 베이징을 비롯한 중국 곳곳에서 우후죽순처럼 생겨나고 있는 한국식 성형외과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연합 2013.11.02 1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