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으로 유방암 발병위험 진단…최대확률 80%" 혈액 검사만으로 유방암 발병을 예측할 수 있는 기술이 이르면 2015년 실용화될 전망이라고 산케이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일본의 신에너지·산업기술종합개발기구는 야마구치 대학원 연구팀 등에 위탁해 공동연구를 진행해 세계 최초의 유방암 발병 예측 진단 기술을 개발했다고 신문은 전했습니다. SBS 2013.10.23 23:59
중국 H7N9 다시 고개 드나…60대男 위독 한동안 잠잠하던 'H7N9' 조류 인플루엔자가 중국에서 최근 감염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저장성 질병관리본부는 자싱에 사는 61살 농부 천 모씨가 지난 16일부터 독감증세를 보여 현재 위독한 상태로 지역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10.23 23:59
이라크 서부서 경찰 겨냥 연쇄테러…28명 사망 이라크 서부 안바르 주에서 경찰을 겨냥한 일련의 폭탄 테러와 총격 등으로 경찰관 25명을 포함해 모두 28명이 숨졌다고 현지 관리들이 밝혔습니다. SBS 2013.10.23 23:58
닛산 SUV 15만대·스즈키 오토바이 21만대 리콜 닛산과 스즈키가 각각 SUV 차량 15만2천 대와 오토바이 21만여대를 리콜한다고 밝혔습니다. 리콜 대상은 닛산의 경우 SUV 패스파인더 2013년과 2014년 모델과 인피니티 2013년 JX35와 QX60 2014년 모델입니다. SBS 2013.10.23 23:58
"미국인 58%, 대마초 합법화 지지" 미국 국민 10명 가운데 약 6명이 대마초 합법화를 지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23일 갤럽에 따르면 지난 3∼6일 전국의 성인 1천2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전체 응답자의 58%가 대마초 합법화에 찬성한다고 밝혀 반대 응답 비율을 훨씬 웃돌았다. 연합 2013.10.23 23:38
"나토-러시아, 시리아 화학무기 폐기 지원할 것" 나토, 즉 북대서양조약기구와 러시아가 유엔의 요청에 따라 시리아 화학무기 폐기를 도울 수 있을 것이라고 라스무센 나토 사무총장이 밝혔습니다. 라스무센 총장은 브뤼셀에서 열린 나토 국방장관과 러시아 국방장관 연석회의에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나토와 러시아에 화학무기금지기구의 시리아 화학무기 폐기를 도와달라는 요청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3.10.23 23:13
WHO, "결핵 감소 추세지만 내성 생긴 결핵 증가" 세계적으로 결핵 환자 수는 줄었지만 항생제에 내성이 생긴 결핵은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세계보건기구는 '세계 결핵 보고서'를 통해 결핵 환자 300만 명 정도가 보건시스템 미비로 진단이나 진료를 받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SBS 2013.10.23 22:40
스페인 경기침체 탈출 조짐…3분기 0.1% 성장 스페인이 2년 이상 이어진 경기 침체에서 탈출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23일 스페인 중앙은행은 올 3분기 국내총생산이 2분기보다 0.1% 성장하면서 9분기 연속 마이너스 성장에서 벗어났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3.10.23 22:38
아베 "사이버공격 받을시 자위권 발동"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일본이 사이버공격을 받으면 자위권을 발동해 맞대응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아베 총리는 오늘 참의원 예산위원회 회의에서 무력공격의 일환으로 진행된 경우에는 자위권을 발동해 대처하는 것이 가능하다면서 사이버 공격에 대한 대응체제를 적극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3.10.23 22:36
"호주 산불은 인재"…군 부대 훈련으로 발생 호주 남동부 뉴사우스웨일스주를 일주일째 휩쓸고 있는 대형 산불 중 상당수가 인재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호주 국영 ABC 방송에 따르면 NSW주 지방소방대는 블루마운틴 서부 리스고의 '스테이트마인'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이 인근 군부대에서 훈련 때 사용한 폭발물로 인해 시작됐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연합 2013.10.23 2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