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신문 "美 위협 노골화…대화도 전쟁도 준비됐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2일 미국이 북한에 대한 군사적 위협을 노골화하고 있다고 비난하고 유사시 전쟁에 나설 준비도 돼 있다고 밝혔다. 연합 2013.10.22 11:32
박 대통령 "경제 입법 없이 증세 논의 도리 아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정치권이 경제활성화를 위해 법과 정책으로 해결할 일은 하지 않고 증세 얘기부터 꺼내는 것은 국민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3.10.22 11:22
합참, 내년 1월부터 사이버전 전담부서 운영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의 사이버공격을 국지도발 유형에 반영한 데 이어 연내에 사이버전 전담부서를 편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합참은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 업무보고 자료를 통해 "지난 7월부터 합참 내에 사이버전 전담부서 편성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전담부서 편성이 완료되면 내년 1월 1일부터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3.10.22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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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대규모 물놀이장 건설…김정은, 7번이나 찾아 지도 평양의 대동강변에 문수 물놀이장이라고 하는 대규모 물놀이장이 건설됐습니다. 10만 평방미터가 넘는 부지에 실내외 물놀이장과 사우나 시설, 체육관과 휴게시설까지 우리나라의 대형 물놀이 시설에 비춰봐도 떨어지지 않는 수준인데요. SBS 2013.10.22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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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곤 중앙지검장 "나를 감찰해달라"…진실 공방 국정원 사건 수사를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서 조영곤 서울중앙지검장이 대검찰청의 감찰을 자청했습니다. 조 지검장은 어제 국감에서 국정원 사건 특별수사팀장이었던 윤석열 여주지청장과 진실 공방을 벌였습니다. SBS 2013.10.22 11:02
이낙연 "세무조사 건수, 대기업 줄고 자영업자 늘어" 서울지역 대기업에 대한 세무조사 건수는 줄어든 반면 자영업자에 대한 세무조사는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이낙연 의원이 22일 서울·중부지방국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 상반기 서울청이 수입 500억원 이상 대기업에 대해 실시한 세무조사 건수는 176건으로 2011년 474건, 지난해 406건에 이어 계속해 줄고 있다. 연합 2013.10.22 10:36
군, 사이버사령부 '정치글' 의혹 합동수사 착수 방침 국군 사이버사령부 일부 요원들이 트위터와 블로그를 통해 정치적 성향의 글을 작성한 의혹과 관련해 군 합동 조사단이 정식 수사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3.10.22 10:19
전병헌 "수사 부당개입, 박 대통령 연관성 인정하는것" 민주당 전병헌 원내대표는 22일 국정원 선거개입에 대한 검찰수사 외압 및 축소·은폐 의혹과 관련, "정권의 부당한 수사 개입과 압력은 국정원의 불법이 지난 정권의 일이 아니라 박근혜 대통령과 직접 연관됐다는 걸 스스로 인정하는 것으로, 좌시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연합 2013.10.22 10:07
설훈 "선거결과 승복여부 다시 생각해야" 민주당 설훈 의원은 "지난해 대선 결과에 대해 승복할 수 있는 것이었는지 다시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설 의원은 오늘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국정원 선거개입 의혹에 대한 검찰 수사과정에서 외압과 축소 은폐 의혹을 거론하며 "대선이 끝난 지 10개월이 됐지만 새로운 상황으로 가고 있다"면서 "대선이 심각한 부정이었다는 사실을 새삼 깨달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3.10.22 09:56
"北 함경북도 식량사정 가장 열악" 북한 지역 가운데 함경북도의 식량 사정이 가장 나쁜 것으로 조사됐다고 '미국의 소리'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이 방송은 세계식량계획 보고서를 인용해, 북한의 식량 사정을 5단계로 나누면서 나선시와 청진시, 회령시와 무산군 등 함경북도의 절반 이상을 식량 사정이 가장 나쁜 단계로 분류했습니다. SBS 2013.10.22 0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