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서 주차위반 딱지 힐러리, 과태료 신속 반값 납부 미국 민주당의 유력한 차기 대선 주자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최근 영국 런던 방문기간 동안 수행원들이 부과받은 주차 과태료를 납부했습니다. SBS 2013.10.18 17:16
영국 과학자 "설인은 유전적으로 북극곰의 후예" 히말라야 산맥 고지에 살고 있다는 설인의 정체가 곰이라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영국 옥스퍼드 대학의 브라이언 사이크스 교수는 설인의 머리카락 샘플을 분석한 결과 북극곰의 후예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10.18 17:06
"中 부유층 2%가 세계 명품시장 3분의1 차지" 중국 인구의 2% 정도를 차지하는 부유층이 세계 명품시장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미국 CNBC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CNBC 방송는 컨설팅업체 A.T.커니의 보고서를 인용해 이들 중국 부유층이 화장품부터 자가용 제트기, 보석, 시계, 핸드백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명품 제품을 휩쓸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3.10.18 16:01
아베 총리 "역대 내각 역사인식 계승" 역사인식 문제로 주변국들의 비난을 받고 있는 일본 아베 신조 총리가 역사 인식과 관련해 역대 내각의 입장을 계승한다고 밝혔습니다. 아베 총리는 오늘 참의원 본회의장에서 "일본이 과거 많은 나라, 특히 아시아 각국 사람들에게 큰 손해와 고통을 주었다는 인식은 아베 내각도 같다"며 역대 내각의 입장을 계승할 생각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3.10.18 15:24
스노든 "러시아·중국에 기밀자료 안 넘겼다" 미국 국가안보국의 광범위한 개인정보 수집활동을 폭로하고 러시아에 임시망명한 전 미국 중앙정보국 직원 에드워드 스노든은 자신이 입수한 NSA의 어떤 기밀 자료도 러시아나 중국에 넘기지 않았다고 말했다. 연합 2013.10.18 15:05
인류 조상 다원설 흔들려…"한 종의 후손일 수도" 현생인류가 200만 년 전 지구에 살았던 서로 다른 종의 후손일 것이라는 학계의 오래된 가설이 최근 미국 조지아에서 발견된 새로운 두개골 때문에 흔들리게 됐다고 영국 BBC 뉴스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3.10.18 14:56
"수면의 주요 이유는 독성 노폐물 제거" 인간이 잠을 자는 주요 이유는 뇌에서 독성이 있는 세포 찌꺼기를 제거하려는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뉴욕주 로체스터대학 연구팀은 과학저널 '사이언스'에 실린 보고서에서 수면 중에 '글림프 시스템'으로 불리는 뇌의 독특한 노폐물 제거 활동이 활발하게 이뤄짐으로써 알츠하이머병과 기타 신경질환을 유발하는 독소를 청소해준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10.18 14:52
뉴질랜드 일본대사관서 백색가루 소동 뉴질랜드 웰링턴 주재 일본대사관에 현지시간으로 오늘 오후 백색가루가 든 소포가 배달돼 직원들이 대피하는 소동을 벌였습니다. 웰링턴 경찰 관계자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에 조사한 결과 백색가루는 해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10.18 14:28
셧다운에 실추된 美 이미지…'슈퍼파워'에 상처 미국을 디폴트 코앞까지 몰고 간 연방정부의 셧다운이 16일 만에 가까스로 끝났으나 미국 내 뿐만 아니라 국제적 영향력에도 적잖은 상처를 입혔다. 연합 2013.10.18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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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교회 종탑이 '와르르'…지진에 아수라장 교회 종탑이 순식간에 무너지는 순간이 포착됐습니다. 여기 저기 비명소리가 터져나오고, 사람들이 가까스로 몸을 피했습니다. 지난 15일 필리핀 세부에서 규모 7.2의 강진이 발생했을 때 찍은 영상인데요, 이 지진으로 현재까지 파악된 사망자만 백 육십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SBS 2013.10.18 1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