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폭탄 테러'…1명 사망·16명 부상 파키스탄 동부도시 라호르의 한 시장에서 폭탄이 터져 1명이 숨지고 16명이 부상했습니다. 현지언론들은 현지시간으로 오늘 오전 11시 45분쯤 라호르 옛 시가지의 아나르칼리 시장에 있는 한 레스토랑 앞에서 폭발이 일어났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10.10 23:48
이라크 '테러 행위' 사형수 42명 형집행 이라크 법무부는 지난 이틀간 테러 행위로 사형을 선고받은 42명의 형을 집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라크 법무부 대변인은 " 42명 모두 테러 범죄, 무고한 시민 살상 등의 혐의로 유죄를 선고받은 이라크 국민"이라고 설명했습니다. SBS 2013.10.10 23:46
뉴욕증시, 美 셧다운 해결 대한 기대감…상승 출발 10일 뉴욕증시는 미국 연방정부의 셧다운 해결에 대한 기대감이 형성되면서 상승세로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32분 현재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112.64포인트 뛴 14,915.62에서 거래되고 있다. 연합 2013.10.10 22:56
사우디 '메르스' 사망자 2명 늘어…총 51명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이른바 중동 호흡기증후군 '메르스'로 인한 사망 환자가 2명 더 늘어 모두 51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사우디 보건부는 웹사이트를 통해 최근 수도 리야드에서 78살과 55살 남성이 메르스 감염으로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10.10 21:30
'알카에다부터 보코하람까지' 최악 테러리스트 10인 미국 CNN 방송은 10일 '가장 위험한 테러리스트 10명'을 선정하고 이들의 활동 내용을 정리했다. 국제적인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알카에다의 최고지도자인 아이만 알자와히리가 첫손에 꼽혔고 2인자 나시르 알우하이시와 폭탄 전문가 이브라힘 알아시리 등 알카에다 지도자들과 알카에다 연계조직 수장들이 명단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연합 2013.10.10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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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연준 새 의장 재닛 옐런…첫 여성 경제 대통령 세계의 경제 대통령으로 불리는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에 여성이자 현 부의장인 재닛 옐런이 지명됐습니다. 기존의 경제정책 기조를 이어가겠다는 오바마 대통령의 포석입니다. SBS 2013.10.10 20:28
노벨문학상에 캐나다 소설가 앨리스 먼로 올해 노벨문학상은 캐나다 여성 소설가인 앨리스 먼로에게 돌아갔다. 스웨덴 한림원은 10일 이 같은 내용의 노벨문학상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1931년 캐나다 온타리오에서 태어난 먼로는 현대 단편 소설의 대가로 꼽힌다. 연합 2013.10.10 20:03
리비아 총리 무장단체에 억류됐다가 풀려나 리비아의 알리 제이단 총리가 무장단체에 붙잡혀 억류됐다가 몇 시간 만에 풀려났다고 리비아 국영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리비아 정부 대변인 무함마드 카바라는 현지시간으로 오늘 새벽 제이단 총리가 수도 트리폴리의 코린시아 호텔에 머물다가 무장단체에 끌려갔지만 몇 시간 만에 풀려났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10.10 19:19
브라질 동북부 교도소서 폭동…40여 명 사상 브라질 동북부 지역에 있는 교도소에서 폭동이 일어나 최소 4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폭동은 현지 시간으로 어젯밤 동북부 마라냐웅 주의 주도인 상 루이스에 있는 페드링야스 교도소에서 일어났습니다. SBS 2013.10.10 19:18
"후쿠시마 원전 항만 밖 해수서 세슘 검출" 일본 후쿠시마 제1 원전 앞바다 해수에서 방사성 세슘이 리터당 1.4 베크렐 검출됐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방사성 세슘은 후쿠시마 원전 `항만 동쪽입구'로 불리는 해양 조사 지점에서 검출됐습니다. SBS 2013.10.10 18:18